17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역 앞에서 굿네이버스 주최로 열린 일본 대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서 일본인 관광객들이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비매너 뭇매' 손담비 "적당히 하시길"…호텔 객실 안 신발 직접 해명 80평 살던 이지혜, 압구정 40평대 구축 이사…"한강뷰 아냐, 아쉽" 박나래가 얼굴에 술잔 던져?…"아무도 못봐" 매니저 폭행 논란 전말 "걔가 효자" 박정수, 28억에 산 건물 '7배' 올랐다…2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