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3/22)’ 기념해 인기 생수 최대 50% 할인 판매
롯데마트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생수 大 할인전'을 열고 인기생수 및 수입생수를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일반 생수인 'DMZ 아이시스(2L)’를 440원에, '휘오제주V워터(2L)'를 660원에, 프리미엄 해양심층수인 '블루마린(500ml)'를 950원에, ‘아쿠아블루(1.5L)'를 1150원에, 수입 생수인 '에비앙(1.5L)'을 1800원, '볼빅(1.5L)’를 1840원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많이 사면 더 싸게' 행사도 진행한다. 생수 전 품목을 5000원 이상 구매시 5%, 1만원 이상 구매시 10%, 2만원 이상 구매시 15%를 추가 할인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롯데마트는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세계 물의 날’ 행사의 의미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해 물부족 국가의 식수 지원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민구 롯데마트 가공식품 MD(상품기획자)는 “물의 날을 맞아 다양한 생수 할인 행사와 물 부족 국가 지원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