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 등 범현대가가 5천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아산나눔재단이 출범 이후 첫 사업으로 청년사업 지원에 나섭니다.
아산나눔재단은 숭실대학교에서 정진홍 이사장과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주영 창업캠퍼스'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주영 창업캠퍼스는 국내 최초의 민간 종합창업지원기관으로 마케팅과 재무 등 창업에 필요한 전분야에 걸쳐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됩니다.
아산나눔재단은 숭실대를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에 창업캠퍼스를 설립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