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뉴스1) 최창호 기자= 최창호 기자 News1 4.11총선을 이틀 앞둔 9일경북 포항남ㆍ울릉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는대리인을 통해 남동생 부인과 큰 조카, 정장식 후보측 이 모 선거총괄본부장등 4명을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혐의로 포항남부경찰서에 고소했다. 피고소인인 정 후보측 관계자 등은 전날김 후보가 2002년 남동생 부인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실이 있다며 폭로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