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뉴스1) 최창호 기자= 최창호 기자 News1 4.11총선을 이틀 앞둔 9일경북 포항남ㆍ울릉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는대리인을 통해 남동생 부인과 큰 조카, 정장식 후보측 이 모 선거총괄본부장등 4명을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혐의로 포항남부경찰서에 고소했다. 피고소인인 정 후보측 관계자 등은 전날김 후보가 2002년 남동생 부인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실이 있다며 폭로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