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열풍이 다소 잠잠한 모습이다. 웹사이트 분석업체 랭키닷컴에 따르면 트위터는 2011년 12월 넷째주 일평균 방문자수 280만여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후 올들어 70만명 수준으로 하락했다. 페이스북은 2011년 12월 셋째주 360만여명을 정점으로 다소 하락 정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체 사이트 순위에서도 트위터는 지난해 말 11위에서 현재 45위정도로 내려간 상태다. 페이스북은 7위에 올라있다. (국내 PC 접속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