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 르네코 지분 10.09% 취득

금영, 르네코 지분 10.09% 취득

우경희 기자
2012.06.15 10:52

르네코(8,000원 ▼210 -2.56%)는 사실상 지배주주 금영이 유상신주를 취득, 보유 지분이 종전 0.79%에서 10.88%로 10.09% 늘어났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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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 the300 국회팀장 우경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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