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피자 파숑을 선보이는 (주)열정과배려가 대한민국 피자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 외식업 시장의 흐름은 높은 수준의 음식을 값싸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 점유하기 시작했다.
화덕피자 파숑으로 이제 고급화덕피자를 집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화덕에서 피자를 굽기 때문에 기름기가 빠져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낸다. 20여년 외식사업에 종사한 (주)열정과배려의 노하우가 특별한 화덕피자를 탄생시켰으며, 7년여 기간의 면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특별한 도우는 피자 시장의 격을 한층 높였다.

화덕피자는 기존의 스크린을 이용한 피자와 달리 화덕에서 음식을 굽기 때문에 유분이 충분히 빠져 건강에 좋으며 그 식감이 남다르다. 특히 파숑피자는 화덕 내 급강의 온도(400도 전후의 대류열)로 2분 정도의 짧은 시간 내에 구워내는 방식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맛을 낸다. 이는 가스나 전기오븐으로는 결코 구현할 수 없는 원적외선효과로서 피자표면과 속에 동시에 열이 전해져 짧은 시간에 구워냄으로써 본래의 식자재가 갖고 있는 식감이나 특성, 그리고 그 향까지 느낄 수가 있다.
피자의 생명인 도우와 기본 치즈토핑이 기존의 중저가 피자와 그 격을 달리하며 신선하고 검증된 식자재 자연산 치즈, 유기농 밀가루 사용 및 조리 등 시스템 간소화로 최소의 인력으로 운영이 가능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으며 쉐프 출신의 현장에 강한 전문가들의 철저한 매장관리가 이루어진다.
유럽은 물론 이미 일본의 피자시장도 수년 전부터 현재까지 화덕피자의 점유비율이 약80%까지 올라와 있다. 기존의 오븐렌지에서 화덕으로 바뀌는 추세는 이미 시작되었다. 기존 저가시장의 피자맛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맛, 파숑이 오랫동안 연구개발한 결과가 검증을 통해 준비한 피자 화덕구이 파숑을 9월23일(화) 오후 2시에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운영 중인 매장도 최소의 비용으로 업종 전환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열린창업신문에서는 다양한 창업아이템 설명회를 진행한다. 창업설명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창업신문 홈페이지(www.rgnews.co.kr) 또는 전화(1688-7072)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