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학교는 토마스 리만 주한덴마크대사가 교내 본부관 401호에서 1시30분부터 진행된 '기업가정신과 창업' 교양과목의 연사로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토마스 리만 대사는 'Green Transition & Danish Korean Partnership'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그는 "Green Transition(녹색전환)이 성장과 혁신의 기회"라며 "새로운 Green Technologies(녹색기술)의 선두주자가 될 잠재력을 가진 한국과 덴마크가 다른 나라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