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옹'은 유이와 함께 진행한 연말 파티 룩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 촬영은 유이가 '레옹'의 히로인 '안젤라'로 변신해 창간 이래 한번도 빠짐없이 '레옹'의 표지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지롤라모 판체타와 함께 신나는 연말 파티 룩을 제안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속 유이는 지롤라모 판체타와 벽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성이 벽에 기대고 여성이 벽을 짚고 있는 모습이 은근한 섹시미를 자아낸다.
유이는 화려한 시퀸 톱에 버건디 색상의 원피스를 레이어드하고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유이의 다양한 매력과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화보는 오는 20일 발간되는 '레옹' 12월호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