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지수가 12일(현지시간)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혼조 마감했다. 최근 급등한 반도체주 차익실현 매도세가 기술주와 대형주 주가를 끌어내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88포인트(0.16%) 하락한 7400.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85.92포인트(0.71%) 내린 2만6088.20에 각각 마감했다. 반면 우량주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09포인트(0.11%) 오른 4만9760.56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