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업은 20일 오전 9시 본사에서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과 팜 코이 응우웬(Pham Khoi Nguyen) 베트남 자원환경부 장관이 자원개발 사업과 관련,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성 회장은 현재 경남기업이 추진 중인 자원개발 사업을 소개하고 베트남의 광물 자원(티타늄, 금, 보크사이트 등) 개발 등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팜 코이 응우엔 장관은 "건설뿐만 아니라 향후 자원재발분야에 있어서도 경남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