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12일 시공 중인 경남하노이 랜드마크타워 사업장의 호텔부문 위탁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주체는 경남기업의 계열사인 경남비나(베트남 하노이)와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싱가폴)이며 계약기간은 초기계약기간 15년으로 연장도 가능하다.
글자크기
경남기업은 12일 시공 중인 경남하노이 랜드마크타워 사업장의 호텔부문 위탁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주체는 경남기업의 계열사인 경남비나(베트남 하노이)와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싱가폴)이며 계약기간은 초기계약기간 15년으로 연장도 가능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