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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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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후원 유해란·윤이나 LPGA우승·준우승..."3400억 美시장 홍보효과↑"
제너시스BBQ 그룹이 후원하는 LPGA 투어 선수들이 최고 상금이 걸린 메이저 대회에서 나란히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미국 시장에서 BBQ 브랜드의 인지도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BBQ가 후원하는 유해란 선수는 LPGA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이자 총상금 1300만 달러 규모의 최고 상금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윤이나 선수는 단독 2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대회 기간 동안 BBQ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하며 글로벌 TV 중계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1~2라운드 동안 윤이나 선수가 단독 선두를 기록하며 리더보드 상단을 이끌었고, 3~4라운드에서는 유해란 선수가 선두에 오르며 최종 우승을 확정하는 등 라운드 내내 BBQ 후원 선수들이 1위로 흐름을 주도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선 챔피언조 3명 중 2명이 BBQ 후원 선수로 구성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 무대에서 BBQ 브랜드 노출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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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 호남권 AI·반도체 클러스터 '인프라 표준' 노린다
정부와 대기업들이 호남권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에 천문학적 규모의 투자에 나선 가운데, 관련 인프라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광주광역시 하남산단에 생산기지를 둔 HVAC(냉난방공조) 기술 선도 기업 오텍캐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 확산과 고성능 GPU 도입 증가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과 발열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냉각 기술이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AI 서버가 탑재된 고밀도 데이터센터의 확산으로 기존 공랭식 냉각 방식의 한계가 뚜렷해지면서 액체냉각 중심의 차세대 냉각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오텍캐리어는 이런 시장 변화에 대응해 글로벌 캐리어(Carrier)와 협력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전용 냉각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공냉식·수냉식 칠러 기술에 더해 팬월유닛(FWU), 직접 액체냉각(DLC), 냉각유체 분배장치(CDU) 등 차세대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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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조 돈줄, '첨단산업 허리'에 흐른다…일감 밀물에 소부장 미소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발표한 반도체와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피지컬 AI '3대 메가프로젝트'는 소재·부품·장비 이른바 '소부장' 중견·중소기업들의 미래 성장에 역대급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금액만 5000조원인 이번 대규모 프로젝트의 핵심은 첨단산업 거점을 호남과 충청, 영남 등 비수도권으로 분산배치하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다양한 낙수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29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국내 소부장 중견·중소기업은 2만8000여개사로 △소재(26%): 화학소재, 금속소재, 디스플레이패널 소재 등 △부품(44%): 전기·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반도체부품 등 △장비(30%):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정밀가공장비 등으로 구성된다. 업계에선 이번 초대형 투자가 단순한 대기업의 생산능력 확장을 넘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허리인 소부장 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으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국내 기술생태계 전체로 확산할 것이라고 본다. 먼저 현장밀착형 협력생태계가 조성된다는 점에서 소부장 기업들에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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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조 메가프로젝트 가동, '소부장' 생태계 키우는 역대급 마중물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발표한 반도체와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는 소재·부품·장비 등 이른바 '소부장' 중견·중소기업들의 미래 성장에 역대급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금액만 2000조원인 이번 대규모 프로젝트의 핵심은 첨단 산업 거점을 호남과 충청, 영남 등 비수도권으로 분산 배치하는건데 이 과정에서 다양한 낙수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29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국내 소부장 중견· 중소기업은 약 2만8000여개로 △소재(26%): 화학 소재, 금속 소재, 디스플레이 패널 소재 등 △부품(44%): 전기·전자 부품, 자동차 부품, 반도체 부품 등 △장비(30%):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정밀가공장비 등으로 구성된다. 업계에선 이번 초대형 투자가 단순한 대기업의 생산 능력 확장을 넘어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허리인 소부장 중견·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국내 기술 생태계 전체로 확산될 것으로 본다. 먼저 현장 밀착형 협력 생태계가 조성된다는 점에서 소부장 기업들에게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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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 축제일 앞두고 16강 진출한 캐나다...팀홀튼 "커피 1+1 등 이벤트 풍성"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캐나다 데이 (7월 1일)'를 맞아 '캐나다 데이 위크(Canada Day Week)'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가 마침 이날 32강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고 사상 첫 16강에 진출해 이번 프로모션 의미를 더했다. '캐나다 데이'는 매년 7월 1일 캐나다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다. 캐나다 전역에선 기념 행사와 축제가 이어지며 가족, 친구들이 한데 모여 여름 미식을 즐기는 대표적인 시즌이다. 팀홀튼은 이에 캐나다를 대표하는 국민 브랜드로서 현지의 활기찬 여름 축제 분위기를 국내 고객들도 경험할 수 있도록 대표 메뉴를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7월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매일 달라지는 3가지 혜택이 제공되며 커피와 음료, 도넛 인기 메뉴를 중심으로 '1+1 증정 이벤트'와 굿즈 할인 등 풍성한 구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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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버지니아에 9호 매장 연 bhc..."알링턴에서 K치킨 매력 알린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미국 버지니아주 첫 매장이자 미국 9호점을 열고 북미 시장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29일 밝혔다. bhc의 9번째 미국 매장인 '알링턴점'은 버지니아 주 알링턴 카운티(Arlington County) 볼스턴 지역 내 노스 랜돌프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다. 알링턴 지역은 워싱턴 D. C. 와 포토맥 강을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으며 미국 국방부 본부인 펜타곤 등 주요 관공서와 오피스, 주거 시설이 자리해 있는 핵심 생활 권역으로 배후 수요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인근에는 업무, 주거, 쇼핑, 체육 시설 등이 밀집해 있으며, 볼스턴-MU역과도 가까워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매장 규모는 약 51평(169㎡)으로 총 15개 테이블과 32석 규모의 좌석을 갖췄으며, 보다 편안하게 식사와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풀 다이닝(Full Din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미국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윙(Wing)과 텐더(Tender) 중심의 콤보 메뉴를 비롯해 치즈볼,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와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크리스피번, 샌드위치 등 현지화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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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으로 건강스낵 시장 공략하는 CJ제일제당 "미국 등 해외진출"
CJ제일제당이 김 스낵류 신제품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건강스낵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전통 수제방식을 재현해 바삭한 식감과 원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비비고 김부각'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김으로 만든 '전통·수제·프리미엄' 중심의 건강스낵 제품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웰빙스낵으로 김부각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외국인 필수 쇼핑 품목으로 각광받는 시장 상황을 겨냥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직화 참기름김·들기름김', '비비고 한식간장 김자반' 등 전통적인 밥반찬 용도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 김 시장을 선도해 왔다. 최근 3개년(2023~2025년) 기준 김사업은 연평균 약 30%의 성장률을 보이며, 지난해 국내에서만 매출 120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비비고 김부각' 3종 출시를 계기로 스낵 카테고리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전체 김사업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 연내 미국을 필두로 해외로도 김부각 판매를 확대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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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만에 신제품 출시한 스타벅스, '사회공헌활동' 재개 언제?
스타벅스코리아가 2개월여만에 신제품 출시를 재개하며 점진적 정상화에 나선 가운데, '탱크데이' 논란 이후 중단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언제 다시 진행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4월15일 봄 시즌 신제품을 내놓은 뒤 69일만인 지난 23일 여름시즌 신규 음료와 푸드, 기획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달 '5·18 마케팅' 논란 이후 잠정 보류했던 신제품 출시를 재개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인 음료는 △파인애플블루코코프라푸치노 △라이트유자레몬블렌디드 △씨솔트카라멜콜드브루 △씨솔트폼블랙티 등 4종이다. 굿즈는 서머스탠리플로우콜드컵 887㎖ 제품을 포함해 16종을 판매한다. 다만 이번 신제품은 대규모 행사나 프로모션 없이 연기됐던 여름 시즌 제품을 조용히 선보이는 데 그쳤다. 앞서 스타벅스는 지난달 마케팅 논란 이후 모든 행사와 마케팅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내부 쇄신에 집중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대국민 사과 이후 선불충전금 조건 없는 전액 환불에 이어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전 매장 조기 영업 종료를 단행하고 전 임직원 대상 역사 인식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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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빌트인 에어컨 5인승 골프카트 나왔다..."한여름에도 시원"
국내 최초 에어컨과 히터 등 냉난방 공조 시스템이 탑재된 5인승 골프카트가 출시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대동모빌리티는 2027년형 골프카트 신제품 'GA310 HVAC'를 내놨다. 'GA310 HVAC'는 대동모빌리티가 제조 단계부터 냉난방 공조 시스템을 적용해 개발한 골프카트로, 국내에서 해당 시스템을 양산 모델에 구현한 첫 사례다. 냉난방 공조 시스템을 통해 계절과 기상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탑승 환경에 대응하고, 4계절 라운딩에 필요한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이 모델은 10m/s급의 강한 냉방 풍속을 갖추면서도 작동 소음을 65dB 이하로 억제했고, 탑승자의 상하차를 감지해 전원을 자동 제어하는 착좌 센서로 배터리 사용 효율을 높였다.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EPS)을 통해 기계식 조향 방식보다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하며, 강화유리 윈드실드와 190mm 광폭 타이어를 적용해 시인성·내구성은 물론 접지력과 제동 성능도 확보했다. 여기에 루프 후면 반폐쇄형 수납함, 2열 USB 소켓, 전 좌석 선풍기 4개 등 주요 편의 사양을 공장 출고 기준 기본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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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바이오기업과 손잡은 에넥스 "가구넘어 미래 생활영역 확장"
가구 전문회사 에넥스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ENEX 3. 0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중국 이메이 바이오테크(Shenzhen YIMEI Biotechnology Co. , Ltd. )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에넥스 박진규 대표이사와 박성은 전략기획이사, 중국 이메이 바이오테크 임영운 대표이사와 이현진 마케팅총괄이사 등 두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NEX 3. 0 추진위원회는 에넥스의 미래 성장전략 수립, 신규사업 발굴, 글로벌 사업 확대 및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사적 혁신기구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에넥스 박진규 대표이사와 더마토바이오 안성관 대표이사가 공동위원장을 맡아 운영하며, 국내외 전문가 및 전략 파트너들과 함께 실행 중심의 사업개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에넥스는 최근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성장사업 발굴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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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장마와 이른무더위에 '아이스음료' 인기..."2초에 한개씩 팔린 빙수"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할 시기지만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탓에 아이스 음료와 빙수 등이 많이 팔리고 있다. 통상 6월에 찾아왔던 장마가 올핸 7월 초로 늦어질 전망이어서 이들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들의 2분기 실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평년 장마철은 제주를 기준으로 6월19일, 남부지방은 23일, 중부지방은 25일에 시작되는데 올해는 7월초가 될 전망이다.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전국적으로 7월에 장마가 시작된 사례는 1982년과 2021년 단 두차례로 올해가 세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처럼 장마가 늦어지면서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날씨에 시원한 음료 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던킨의 아이스커피는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누적 70만잔 넘게 판매됐다.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한 수치로,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서며 올해 판매량이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른 더위로 아이스 음료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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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장'넘어 온몸에 건강전파"...50년 유산균 연구 결실
hy가 중앙연구소 설립 5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 대전광역시 컨벤션센터에서 '제19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hy는 1979년부터 '유산균과 건강'을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열어왔다. 소비자에게 유산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학계와 업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기업 차원의 활동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3년 제18회 이후 13년 만이다. 올해는 '장(腸)을 넘어선 프로바이오틱스 : 통합 과학과 기술을 통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발전'을 부제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을 넘어 인체 전반의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다룬다. 심포지엄은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 연계 세션으로 운영한다. 세션은 김지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연사로는 엘라드 타코 코넬대학교 교수, 허준렬 하버드대학교 교수, 임신혁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최일동 hy 신성장팀장이 차례로 나선다. 연사들은 특정 균주가 장 기능과 마이크로바이옴에 미치는 영향, 임상시험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한 면역 증진 효과, AI 기반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접근법 등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