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농업기술 경쟁력 강화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농업기술 경쟁력 강화 협약

김병근 기자
2010.10.06 13:55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전운성)과 6일 농수산식품기업의 기술 실용화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과 전운성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이 6일 경기도 수원 소재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과 전운성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이 6일 경기도 수원 소재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측은 농수산식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 컨설팅, 생산성 연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생산성본부 관계자는 "농·식품 부문 시장개방 등 직면한 위기를 타개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생산성 연구 및 브랜드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산성본부는 이번 협약의 첫 공동 사업으로 농·식품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농·식품 관련 자격인증 사업 및 기술의 가치평가모델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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