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단일후보 민주 송호창· 통합진보 조성찬 추가 확정

야권단일후보 민주 송호창· 통합진보 조성찬 추가 확정

뉴스1 제공 기자
2012.03.19 14:24

(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운데)가 2월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송호창(오른쪽), 백혜련 변호사의 영입을 축하하며 손을 잡고 있다.  News1 이광호 기자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운데)가 2월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송호창(오른쪽), 백혜련 변호사의 영입을 축하하며 손을 잡고 있다. News1 이광호 기자

송호창 민주통합당 후보(경기 과천·의왕)와 조성찬 통합진보당 후보(경기 안산단원갑)가 19일 4·11 총선 야권단일후보로 추가 확정됐다고 야권후보단일화 경선관리위원회가 밝혔다.

민주통합당이 경기 안산단원갑에 전략공천했던 검사 출신의 백혜련 후보는 통합진보당 조 후보에 밀려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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