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오는 6일 교내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미래통섭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자동차기술융복합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통섭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다양한 학문 분야, 특히 인간, 디자인 및 기술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통섭의 사례연구를 소개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간 분야에서는 장애인과 고령자를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편리한 이동수단을 제공하기 위한 그린 테크놀러지 기반 융합을 소개하고, 디자인 분야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사회적 약자에게 편리한 삶을 제공하기 위한 인클루시브 디자인 기반 융합을 주재로 토론한다. 또한, 기술 분야에서는 모든 시민들이 편리하게 공공부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차와 ITS(지능형 교통체계) 기반의 융합이 다루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