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그린카드 600만 돌파…기네스북에도 도전

속보 BC그린카드 600만 돌파…기네스북에도 도전

진달래 기자
2013.07.01 14:40
1일 서초동 BC카드 사옥에서 열린 '그린카드 대한민국 공식기록 인증서 수여식'에는 김수화 BC카드 본부장(오른쪽)과 김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왼쪽)이 참석했다. 그린카드는 출시 만 23개월만에 누적발급 600만장을 돌파했다./사진제공=BC카드
1일 서초동 BC카드 사옥에서 열린 '그린카드 대한민국 공식기록 인증서 수여식'에는 김수화 BC카드 본부장(오른쪽)과 김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왼쪽)이 참석했다. 그린카드는 출시 만 23개월만에 누적발급 600만장을 돌파했다./사진제공=BC카드

BC카드는 그린카드가 출시 만 23개월만에 누적발급 600만장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그린카드는 범 국민적 친환경 생활실천을 목적으로 환경부와 함께 출시한 상품이다. 예를 들어 환경 상품 구입 등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때마다 에코머니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날 한국기술원은 그린카드를 정부와 카드사가 협력해 출시한 공익카드 상품 중 최단기간 내 최다 발급된 카드로 인정해 '그린카드 대한민국 공식기록 인증서'를 BC카드에 수여했다. 서울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김수화 BC카드 본부장, 김덕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BC카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한국기록원의 인증을 토대로 그린카드를 향후 세계 기네스북에도 등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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