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로스토리,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4 참가

츄로스토리,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4 참가

B&C 고문순 기자
2014.08.05 16:13

스페인 전통 츄러스 전문 카페 츄로스토리(대표 남준호)는 지난 31일부터 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4’에 참가했다.

사진=고문순 기자
사진=고문순 기자

츄로스토리는 2012년 10월 부산 서면점을 시작으로 부산에서 인기를 끌어 울산, 대구, 서울로 전국적인 프랜차이즈망을 확장한 스페인 전통 츄러스 전문 카페다. 60년 이상 츄러스만 만들어온 스페인 현지 업체와 함께 특수 제작한 기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시중에 츄러스보다 노즐의 길이가 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츄러스 재료는 MSG 무첨가로 식물성 소재와 해바라기씨 유를 이용해 반죽하여 본사에서 전국으로 당일 직배송되기에 신선한 츄러스를 맛볼 수 있다.

오리지날츄를 비롯해 슈크림 밀크츄, 초코츄, 피넛츄, 크림치즈츄 등의 필링츄와 아이스츄로 츄러스의 종류가 다양하다. 뿐만 아니라 라오스 직영 농장 ‘club green’과의 협업으로 저렴하면서도 하와이안 코나&자메이카 블루마운틴과 같이 높은 퀄리티의 원두를 사용하여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그 밖에 스무디, 에이드 등 각종 음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남준호 대표는 “빙수부터 닭강정까지 부산에서 올라와 전국 프랜차이즈를 성공하는 브랜드가 많다. 츄로스토리도 부산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일단 신선한 재료와 기술력으로 남들이 따라갈 수 없는 츄러스의 맛을 가지고 있으며 테이크아웃이 강화된 카페형 소규모 점포 창업으로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츄로스토리의 자세한 사항은 츄로스토리 홈페이지(www.츄로스토리.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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