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과 시민들의 향연 제13회 대학로문화축제 성료

대학생들과 시민들의 향연 제13회 대학로문화축제 성료

중기협력팀 기자
2014.10.06 13:17

지난 4, 5일 이틀간 대학로 대로변 및 마로니에공원 등에서 개최된 제13회 대학로문화축제 및 제7회 머니투데이대학가요제가 수많은 시민관객들에게 큰 위안과 즐거움을 준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대학로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황금연)와 대학문화네트워크(UCN)가 개최한 ‘제13회 대학로문화축제’는 성균관대 중앙대 경기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한양대 건국대 등 서울 경인 소재 20여 대학 소속 대학생들로 구성된 UCN대학생기획단이 진행하는 종합 놀이문화 행사이다.

특히 이번에 대학로문화축제와 머니투데이대학가요제가 문화예술행사 파트너십 제휴를 맺고 상호 협업함으로써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

이틀간 최적의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연합 문화예술 놀이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가족 연인 대학생 외국인 등 수많은 시민들이 대학로로 몰려 대학로가 문화예술의 일번지임을 실감하게 했다. 특히 첫날인 4일에는 대학로 4차선 대로에 3개의 특설무대가 마련돼 밴드연주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놀이행사가 이어졌고 대학로 일대가 공연 예술의 향기로 가득했다. 다음은 사진으로 보는 축제 풍경.

사진=중기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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