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 맞춤 유아 책상·의자 브랜드 위드그로우(대표 조덕신)가 최근 기능성 높낮이 의자 '지니'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니'는 성장기 어린이들과 성인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의자다. 개인의 체형에 맞게 좌석 시트 및 등받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때문에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의 키와 체형에 맞춰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위드그로우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이번 신제품을 공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