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계약서인 줄 알았는데… 러-우 전쟁으로 끌려간 아프리카 청년들 [김동규의 세상돋보기]

머니투데이
2026.05.22  09:00
러시아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아프리카 청년들이 고향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마주한 것은 약속된 직장이 아니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최전선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용병 계약서에 서명했고
뒤늦게 자신이 전쟁에 투입될 처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돈과 미래를 약속한 계약서 한 장이 어떻게 전쟁터행 통지서로 변했을까요?

러시아의 징병 실태와 전쟁 뒤에 숨은 민낯을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과 함께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전쟁 #러시아 #우크라이나 #아프리카 #용병 #푸틴


[세상돋보기]는 화두로 떠오르는 국제 이슈를 롱리드 국제시사문예지 PADO(파도)의 편집진이 심층적으로 해석하고 사건과 관련된 토픽에 대한 정보와 시선을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 단순 사건 브리핑을 넘어 역사적 배경과 힘의 역학, 그리고 향후 국제 질서에 던지는 함의까지 깊게 짚어봅니다.

📌타임라인
0:00 인트로
00:32 러시아로 끌려가는 아프리카인
02:35 러시아 징병제의 문제점
04:42 전세계 사람들이 러시아로 끌려간다?
07:08 러-우 전쟁, 언제까지 지속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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