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HID(특수임무수행자회) 회원들이 일본의 국조인 살아있는 꿩을 해머로 내려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18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