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HID(특수임무수행자회) 회원들이 일본의 국조인 살아있는 꿩을 해머로 내려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성관계 해주면…" 성폭행 당한 여성에 경찰이 한 말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