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 '독도 도발 규탄'을 위한 민족단체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민족운동단체연합 이판암 공동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