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최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후원키로
도메인 전문업체 후이즈는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디지털 영화축제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이하 CinDi 2010'를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후이즈는 CinDi 2010 영화제 홈페이지의 서버 호스팅과 회선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 영화제 공식 게스트를 위한 에코백 600개도 제작해 증정한다.
후이즈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CinDi 2010를 1회 때부터 지원해왔으며, 지난 1회부터 3회까지의 영화제 홈페이지를 원본 그대로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이신종 후이즈 대표는 "아시아 영화와 한국 신인감독을 발굴하며 미래 영화산업을 이끌어갈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되며 27개국 105편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올해 칸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아피찻퐁 위라세타쿨 감독의 '엉클 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