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소식]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한영실)는 오는 14일 교내 약학대학 젬마홀에서 세포운명조절 연구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센터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설립됐다. 센터는 세포의 분열 ·분화를 조절할 수 있는 물질 발굴을 통해 신경 및 근육질환, 암의 새로운 치료전략 연구를 수행한다.
개소식에는 김창경 교과부 2차관, 한영실 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 심포지엄에는 전문가들이 참석해 센터의 목표와 관련된 주제를 두고 토론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