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부천영상미디어센터는 시민들에게 독립 영화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20일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복사골시네마극장 ‘버스를 타라’를 상영한다고 16일 밝혔다.
2012년 인디다큐페스티발 올해의 다큐멘터리 수상작이기도 한 ‘버스를 타라’는 희망버스의 의미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한국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영화 상영 종료 후에는 희망버스 제안자인 송경동 시인과 김정금 감독, 청소년 인권운동가 공기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송경동 시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도서 ‘꿈꾸는 자 잡혀간다’를 증정할 예정이다.
문의 부천영상미디어센터 (032)329-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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