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허락없이 가능했겠나…국정조사 피하려 국익 내팽개치는 朴정부 실망스러워" ⓒ문재인 민주당 의원 트위터 캡쳐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24일 국가정보원이 '2007년 정상회담 회의록'을 공개키로 한 데 대해 "국정원이 불법을 불법으로 덮으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문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moonriver365)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정원이 청와대의 지시나 허락 없이 했을까"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이어 "그렇다면 국정원장은 해임감"이라며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의 국정조사를 피하려고 국익을 내팽개치는 박근혜정부의 모습이 참 실망스럽다"고 지적했다. 독자들의 PICK! 블핑 제니, '884만원' 파격 언더붑 패션…모델 비교해 보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