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60,000원 ▲300 +0.5%)는 10일 KT광화문사옥 올레스퀘어에서 '2012 KT IT서포터즈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T IT서포터즈 대학생 봉사단’은 23개 팀으로 나뉘어 오는 20일까지 2주간 제주, 강원, 전남, 경북, 충남 등 전국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정보소외계층 대상 IT지식 나눔, 스마트기기 및 SNS 활용 교육, 농어촌 지역에서의 IT농활 및 전통시장 살리기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KT IT서포터즈 대학생 봉사단’은 매년 모집 시 마다 2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400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이석채 KT 회장은 "실력과 열정뿐만 아니라 봉사와 헌신의 마음까지 겸비한 ‘KT IT서포터즈 대학생 봉사단’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아름다운 나눔의 이야기 꽃을 많이 피워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