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스크리밍 이글 2011' 사전 예약 할인 판매

나라셀라, '스크리밍 이글 2011' 사전 예약 할인 판매

장시복 기자
2014.07.04 18:35

와인수입사 나라셀라(대표 이종훈)는 미국 나파밸리 최고의 컬트 와인으로 평가 받고 있는 '스크리밍 이글 2011'(Screaming Eagle 2011)을 오는 20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프리미엄 와인숍 '와인타임' 전점에서 24병에 한해 340만원에 사전 할인 판매한다. 다음달 1일 공식판매를 할 예정이며, 원래 소비자가 380만원이다.

스크리밍 이글은 소비자의 신뢰도 강화 및 위조 와인 유통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정품 인증 번호와 버블 코드 정보가 있는 정품 인증 태그를 부착했다.

와인을 구입한 소비자는 홈페이지(www.screamingeagle.com)에서 인증번호와 버블 코드를 활용한 2차 검증을 통해 정품이 확인되면 와인의 병입일을 비롯해 와인메이커의 와인에 대한 설명과 적정 음용시기 등의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와이너리측은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붙여지지 않는 제품이라면 위조품이거나 정상적인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은 와인일 것"이라며 "정품 인증 스티커를 임의로 제거할 시 와인 병목 붉은 호일 부분에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남게 설계돼 누구도 정품 인증 스티커를 제거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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