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몇 년간 공급이 위축돼 침체기를 겪었던 상가에 투자자들이 다시 모여들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인하로 연 1%대 정기예금 초저금리 시대가 현실화되면서 적정 수익률 확보가 용이한 근린상가에 대한 투자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대성건설이 분양 중인 총 989가구 규모의 충북 증평 대성베르힐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많은 사람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번에 분양되는 증평 대성베르힐 단지 내 상가는 주 출입구에 1층 7개 점포, 2층 3개 점포 및 부 출입구에 1층 5개 점포수로 총 15개 점포로 이뤄졌다. 오는 2015년 5월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의 가구수 대비 낮은 점포비율과 89%의 높은 전용률로 투자자 및 임차인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증평 송산택지지구가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증평지역 내에는 현재 분양하는 근린상업시설이 없으며 분양상가는 대성베르힐 단지 내 상가가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증평군은 도내에서도 인구증가률 1위를 보이는 곳이다. 군내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찾아오는 투자자들이 근래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분양문의: 043-910-0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