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모든 열, ‘자연비 쿨링스프레이’로 한 번에 해결

인체 모든 열, ‘자연비 쿨링스프레이’로 한 번에 해결

유수정 기자
2014.12.17 16:07

[경일대 추천기업] 우용규 네이처포 대표, 100% 자연성분 쿨링스프레이 개발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신체 밸런스(Balance)다. 외부의 변화에 적응하고 신체를 안정화 시키는 항상성을 지켜내려면, 신체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평균 36.5℃의 신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운 반면, 일정 수준 이하로 차갑게 유지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남성의 경우 고환열이 발생하면 심할 경우 난임, 불임은 물론 성기능 장애까지 일으킬 수 있어 신체 온도 유지에 더욱이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다.

이밖에도 오존층 파괴로 인한 햇빛에 의한 피부 열화상 환자와 탈모 진행으로 인한 가발 착용자가 늘어나며 신체 온도를 낮추는 일이 매우 중요해진 상황이다.

이에 네이처포(대표 우용규)는 천연약재에서 추출한 100% 자연성분을 바탕으로 신개념 쿨링 제품인 ‘자연비 쿨링 스프레이’를 개발하고 시장에 선보였다.

이들이 개발한 ‘자연비 쿨링 스프레이’는 천연약재 기반 자연성분에 의해 피부 내부의 열을 저하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는 대기 노출에 의한 기화 작용이 아닌 폐쇄, 압박, 착의의 상태에서도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가능하다.

또 쿨링 상태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기술을 개발해 신체가 폐쇄된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온도 하강과 저온 상태가 지속되는 특징을 지녔다.

이는 기화 작용과 화학 성분을 이용한 기존의 쿨링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차이다. 기존의 타사 제품들은 온도 저하가 피부 외측에서만 일어날 뿐 아니라 일시적인 효과를 보이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100% 자연성분이기에 저자극이 아닌 무(無)자극 제품을 실현했다는 것도 ‘자연비’의 장점 중 하나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와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의해 실시된 ‘피부자극 평가 시험 및 중금속 검출 테스트’ 결과 피부자극도가 없고 유해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판명 받았다. 또 에틸, 알코올 등 화학 성분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강력한 살균 효과를 가졌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