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공항패션 아이템으로 선택한 지갑은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 제품이다.
크리스탈은 지난 15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크리스탈은 밀리터리 티셔츠에 데님 셔츠를 레이어드 하고 타이트한 스키니 진과 그레이 컬러 재킷을 착용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세련된 모노톤의 의상에 핑크 컬러의 글리터리 지갑을 매치하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이 선택한 지갑은 팝 컬러인 핑크와 클래식한 네이비 컬러가 반전을 이루며 독특한 미러 소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앞서 2012년 겨울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 제품이었으나 재입고 문의가 쇄도해 2013년 첫 한정판으로 재출시 됐다. 디자이너 셀렉샵 더블유컨셉에서 단독 한정판으로 선보인 이 제품의 가격은 13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