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김호영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사장은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 부사장 및 반도건설 사장을 역임했다. 경남기업은 지난 27일 주총에서 성완종, 이동걸, 한장섭씨를 신규이사로 선임했고 임창열 전 재경원 장관 겸 부총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 했다. 또 김상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87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