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임기를 마친 강창모 전 대표에 이어 김호영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김 신임 대표는 현대건설 부사장과 반도건설 사장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