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임기를 마친 강창모 전 대표에 이어 김호영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김 신임 대표는 현대건설 부사장과 반도건설 사장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