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안전대책본부 18일 진도 세월호 사고현장 관련 공식 브리핑 창구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단일화한다고 밝혔다.
김석진 안전행정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5시 16분 "진도 현장에서의 구조 진행상황을 그 때 그 때 확인해 (취재를) 돕는 취지에서 보충 설명을 드려왔으나 용어선택 부분에서 혼선이 있었던 부분 죄송하다"며 "앞으로 공식 수색구조 활동에 대해서는 진도 해경에서 하는 브리핑이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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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안전대책본부 18일 진도 세월호 사고현장 관련 공식 브리핑 창구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단일화한다고 밝혔다.
김석진 안전행정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5시 16분 "진도 현장에서의 구조 진행상황을 그 때 그 때 확인해 (취재를) 돕는 취지에서 보충 설명을 드려왔으나 용어선택 부분에서 혼선이 있었던 부분 죄송하다"며 "앞으로 공식 수색구조 활동에 대해서는 진도 해경에서 하는 브리핑이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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