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하기스 모멘트캠' 2015 대한민국 광고대상 수상

유한킴벌리, '하기스 모멘트캠' 2015 대한민국 광고대상 수상

신아름 기자
2015.11.11 10:52
하기스 모멘트캠 착용 모습/사진제공=유한킴벌리
하기스 모멘트캠 착용 모습/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2015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하기스 모멘트캠 캠페인으로 프로모션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하기스 모멘트캠은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여정'을 모티브로, 놓치기 쉬운 아이와의 행복한 기억들을 엄마들에게 돌려주자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개발된 카메라다.

캠페인 초기부터 기저귀 브랜드에서 IT기기를 개발한 것이 화제가 됐고, 감동스러운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 조회 260만건을 넘어섰다.

양방향 카메라인 모멘트캠은 엄마의 시선에서 바라로는 아기, 아기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을 모두 담을 수 있고, 엄마가 간직하고 싶지만 지나쳐버린 순간까지도 저장할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광고대상은 지난 1994년 시작돼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제로다. 영상, 디자인 등 본상 8개 부문과 공익 광고 등 특별상 9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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