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전투훈련 중 해군 부사관 1명, 머리 출혈로 사망

서해 전투훈련 중 해군 부사관 1명, 머리 출혈로 사망

조성준 기자
2026.06.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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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 사진은 해상기동 중인 대한민국해군 강감찬함(DDH-II)의 모습.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뉴스1) = 사진은 해상기동 중인 대한민국해군 강감찬함(DDH-II)의 모습.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해에서 전투배치 훈련 중이던 해군 부사관 1명이 머리 부분의 출혈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군은 5일 언론공지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36분쯤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작전 중인 해군 함정에서 전투배치 훈련 중 부사관 1명이 머리부분에 출혈 및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응급조치 및 군 의무수송헬기로 국군수도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으나 오후 4시 50분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군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정확한 사망 원인 확인을 위해 민간경찰과 군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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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정원, 보훈부를 출입합니다. 외교·안보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쉽고 재미있게 현안을 전달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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