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지금 집 사면 손해? | Let美Inside

머니투데이
2026.06.05  09:00
#미국 #부동산 #금리

2026년 5월, 무려 4.68%까지 치솟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보는 수준인데요.

이 국채 금리 급등이 가장 직접적인 충격을 주는 곳,
바로 주택 모기지 시장입니다.

급등한 모기지로 인해
현재 미국에서는 집을 사는 것보다 월세로 사는 것이
자산 형성에 더 유리해졌습니다.

과연 미국 부동산 시장의 모습이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도 나타나게 될까요?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1:30 미국 주거비의 실제 구조
03:39 모기지는 왜 폭등했을까?
05:05 1980년대보다 금리는 낮지만, 더 고통스럽다
07:33 월세 살며 차액 투자가 이득이다
08:38 집이 없어도 노후 대비가 가능한 미국인
09:36 미국에서 주택 매매가 유리해지는 시기
10:16 10건 중 7건이 월세인 한국
12:48 '공급 없이 가격을 잡은 나라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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