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i서포터즈’ 운영 시작

KT(60,800원 ▲1,100 +1.84%)가 건강한 스마트폰 문화 만들기를 위해 청소년들로 구성한 '클i서포터즈'를 선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KT는 지난 5월 클i서포터즈 400명을 선발, '크게 될 아이들을 위한, 크게 될 아이들에 의한 클린 IT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클i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은 IT서포터즈로부터 4주동안의 강사양성교육과정을 받은 후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또 새터민과 장애인 등 IT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IT서포터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클i서포터즈, 은퇴자가 함께 참여하는 2박3일간의 '스마트힐링캠프'를 이달 22~29일 사이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