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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정무직 △차관 임기근 ▷실장급 △미래전략기획실장 강영규 ▷국장급 직무대리 △대변인 박문규 △정책기획관 김태곤 △통합성장정책관 이병연 ▷과장급 △홍보담당관 박성창 △기획재정담당관 △류승수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고은 △정보화담당관 주영 △감사담당관 신동선 △포용사회전략과장 이혜림 △상생협력전략과장 전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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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홈케어 새표준 제시"…십일리터, 프리A 후속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종합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십일리터가 기술보증기금과 AC패스파인더에서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0억원을 넘어섰다. 2021년 설립된 십일리터는 스마트폰 사진만으로 반려동물의 진행성 질환 유무와 진행 정도를 3초 만에 판별하는 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슬개골 탈구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는 임상시험에서 민감도 97. 6%, 특이도 98. 8%라는 정확도를 기록했다. 국내 1호 동물용 의료기기(3등급) 품목 허가를 취득했으며, 해당 연구 성과는 SCI급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현재 라이펫은 슬개골 탈구, 치주 질환, 비만, 백내장·핵경화 증 등 주요 질환에 대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라이펫을 통한 누적 분석 건수 17만건, 회원 수 8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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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CES 2026에서 단독관 운영…AI기업 12곳 글로벌 무대 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이스트(KAIST)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단독 부스 'KAIST관'을 운영한다. KAIST는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 내 유레카 파크에 약 111㎡ 규모의 'KAIST관'을 조성하고, 유망 창업기업 12곳과 함께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들을 만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KAIST관에 참여하는 12개 기업 가운데 8개 기업은 AI(인공지능) 기술을 핵심으로 한 스타트업이다. KAIST 측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로보틱스, 바이오, 하드웨어 디바이스, 콘텐츠 테크 등 다양한 첨단 분야에서 축적해온 연구 역량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참가 기업으로는 교원창업 기업인 '하이퍼그램'이 있다. 세계 최초로 압축식 초분광 영상 기술을 상용화한 'HG VNIR Pro'를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용 정밀 하드웨어와 AI 분석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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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시동…새해 첫날 예산 14억원 집행
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천원의 아침밥' 시범사업이 새해부터 시동을 건다. 지원 대상을 34세 이하 청년까지 확대한 농식품 바우처 사업도 본격 시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시범사업과 농식품 바우처, 재해대책비, 농작물재해보험 등 4개 민생사업에 총 607억원의 예산을 집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집행된 사업별 예산은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14억원 △농식품 바우처 21억원 △재해대책비 128억원 △농작물재해보험 444억원이다.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시범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되는 사업이다. 선정된 산단 입주 업체 34곳 근로자에게 아침식사를 1000원에 제공한다. 근로자 실부담이 1000원이 되도록 정부가 2000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이 분담한다. 농식품부는 올해 산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총 90만 식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상은 전국 34개 산업단지 입주 기업이며 이 가운데 준비를 마친 24개 업체를 중심으로 이달부터 조식을 우선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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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유튜버들 얘기…해외 시각은 달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일 대미 투자과 관련해 "절대로 매년 200억달러가 기계적으로 나가지 않는다"라며 "한은이 금고지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시무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제가 한국은행에서 나간 뒤라도 금통위원들이 그렇게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앞서 신년사에서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금이 원화 약세를 이끈다는 우려는 과도하다고 일축했다.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또 이 총재는 최근 환율 흐름에 내국인의 기대감이 크게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이 총재는 "해외 IB(투자은행)를 포함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 1480원대 환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환율 수준은 1400원 초반대로 내려간다는 보고서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만 유일하게 '1500원 간다'는 얘기가 나온다"며 "특히 유튜버들이 우리나라 원화가 곧 휴지조각이 된다고 설명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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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안보실장 "문화교류, 한중 관점 같지 않아…中, 보수 형태 예술에 적극적"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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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안보실장 "북한 핵잠 더 파악해야…핵추진력·핵무기 발사 전제해야 할듯"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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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안보실장 "한중 정상회담, 한반도 평화·비핵화 문제 논의 있을 것"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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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안보실장 "북한 핵잠 건조 박차…새로운 안보 환경, 주변국에 충분히 설명할 것"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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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2026 신년회 진행…"창립 25주년 재도약 해로 만들 것"
노랑풍선은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 병오년 신년회'를 열고, 새해 경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재경·최명일 회장을 비롯해 김진국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급변하는 여행 시장 환경 속에서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진국 대표이사는 "지난해는 글로벌 정세 불안과 여행 수요 변동성이 이어지며 경영 환경 전반이 쉽지 않았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력이 조직의 버팀목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창립 25주년을 맞는 해로 사업 구조를 재정비하고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노랑풍선은 올해 '25년간의 신뢰, 새로운 여행의 시작'을 2026년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이는 지난 25년간 축적된 브랜드 가치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실제로 선택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특히 공급자 중심의 신상품 확대가 아닌, 고객의 니즈와 가치를 정확히 읽고 이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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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안보실장 "중국과 수직적 협력 줄고 경쟁 많아져…수평적·호혜적 협력 공간 있다"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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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안보실장 "정확히 말씀…우리는 '하나의 중국' 존중하는 입장"
2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