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9 개
-
최근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도 한때는 상상에 불과했다. 머릿속에만 존재하던 아이디어를 실험대 위에 올리고 실패를 반복하며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손에서 탄생한 기술은 기업의 경쟁력이 되고 때로는 산업의 방향을 바꿔왔다. 이같은 미래를 준비하는 연구진을 머니투데이가 만나봤다.
총 10 건
AI 데이터센터 열폭주 잡는 에쓰오일 신무기는?[R&D인사이드]
2026.07.0905:30
-
머니투데이는 올해 마약, 도박, 자살 등이 없는 맑은 학교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의 자살 사망률은 전세계적으로 높습니다. 청소년 자살 사망률도 최근 높아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우울 증상을 호소해도 '사춘기'로 치부되면서 말할 곳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어떤 위기를 겪고 있는지 위기에서 구할 방법은 없는지 알아봤습니다.
총 9 건
한국도 청소년 심리부검 본격 가동…"친구·형제자매 면담도"
2026.07.0805:25
-
미국이 오는 7월4일(현지시간) 건국(독립선언) 250주년을 맞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워싱턴 DC 내셔널몰의 초대형 박람회를 시작으로 뉴욕항의 거대 범선 퍼레이드, 국립공원 인증샷 투어 등 전국에서 기념행사가 이어진다
총 2 건
'건국의 아버지들'은 예상했을까…워싱턴 삼킨 월가[특파원칼럼]
2026.07.0804:30
-
"여학생 얼굴에 알몸" 학교에 퍼졌다...AI로 장난질? '범죄' 번진다
2026.07.0704:00
-
2030 여성 표심을 하나의 정치 성향으로 묶을 수 있을까. 온라인 담론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한 7명의 2030 여성 버추얼 페르소나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총 11 건
"이탈 아냐, 떠난 적이 없으니까"…2030 여성 표심의 조건들
2026.07.0506:30
-
보호무역주의의 강화, 국제 분쟁의 증가 추세 속에 자원이 곧 안보인 시대가 열렸다. 리사이클링은 자원빈국에 살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 거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자원강국'으로 전환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확인해봤다.
총 8 건
이재명 정부도 '광물 순환' 강화…"차별화한 인센티브 필요"
2026.07.0216:15
-
올해로 코스닥이 서른 살이 됐다. 1996년 7월1일 미국 나스닥을 본떠 지수 1000을 기준으로 했지만 현재 지수는 900대에 머물러 있다. 신뢰와 수급 양쪽 모두 막혔다는 평가다.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자금을 공급한다는 본래 취지를 살려 코스닥의 위상을 되찾을 묘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총 5 건
"삼전닉스 2배는 막았어야" 늦은 후회...코스닥 돈줄 싹 말랐다
2026.06.3016:57
-
완결
머니투데이는 'ESG 콜로키움 2023'을 통해 주요 선진국들의 ESG 규제 내용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우리나라에 던지는 시사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최근 ESG 투자 시장의 현황과 특이점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요소들과 시장 전망도 공유합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신기술을 ESG 분야에 접목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총 18 건
[알림]정책부터 사례까지...ESG의 모든 것
2026.06.2915:00
-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대한민국에서 '월드 베스트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고의 베테랑 CEO 출신으로 구성된 고문단과 유망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중심이 된 미래자문단의 대회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누빈 최고경영자들과 혁신의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이 만나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성공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총 4 건
권영수 GK인사이츠 고문은 누구?
2026.06.2906:03
-
AI(인공지능) 기술혁신이 로봇산업의 미래마저 앞당기고 있다. 이미 로봇이 떠받치는 '7경원' 규모의 피지컬 AI 시장 선점을 위한 국가간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한국을 비롯해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로봇 강국의 경쟁력을 분석하고 향후 관련 사업 패권을 잡기 위한 전략을 모색해봤다.
총 15 건
기네스 기록 보유 농구 로봇까지..만만치 않은 일본의 '로봇 저력'
2026.06.2515:15
-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당락을 가른 건 정당 간판이 아니라 후보의 인물 경쟁력이었다. 서울시민들은 끝까지 후보를 저울질했고, 부동산 표심이 선거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가 각각 내세운 '내란 청산'과 '정권 심판'이란 정치 구호는 부동산 민심 앞에 힘을 잃었다.
총 9 건
'고가붕괴·부실철근·스타벅스' 논란, 서울표심 흔들림 없었다
2026.06.2406:40
-
창업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새로운 기업이 나타나야 일자리가 생기고, 혁신이 일어나고, 경제가 순환한다. 인터넷·스마트폰·전기차·AI 등 세상을 바꾼 이 모든 것들도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됐다. 그렇다면 2026년 대한민국에서 창업을 꿈꾸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창업생태계의 선순환이 시작되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머니투데이가 오프라인 창간 25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창업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총 7 건
"모두의 창업, 혁신형·자영업 '모두' 담아선 안돼"
2026.06.2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