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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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반도체·로봇·배터리·전력 '어벤져스', 29~30일 코엑스 강연
AI(인공지능) 혁명에 따른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AI가 열어제친 '뉴 골드러시'의 시대에 기업들은 어떤 대전략을 짜고 있는가.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오는 29~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의 둘째날부터 이틀간 진행하는 콘퍼런스에 국내 산업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나와 이와 관련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오는 29일에는 국내 반도체 업계를 대표하는 삼성전자의 한재준 AX(AI전환)·PI(프로세스혁신)센터 마스터(상무)와 SK하이닉스의 최준용 HBM 사업기획 부사장이 연단에 오른다. 한 상무는 'AI가 만드는 반도체의 미래 : R&D(연구개발) 가속화부터 제조 혁신까지, 새로운 사이클을 준비하는 반도체의 AI 전환'을, 최 부사장은 'AI의 미래를 규정하는 메모리--메모리 월에서 에너지 월로(Memory to define The Future of AI -- From the Memory Wall to the Energy Wall)'를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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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기업 재생E 확보 전략은?…삼성바이오·현대건설 SEP서 해법 공유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정책 담당자와 산업계·금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재생에너지 정책의 방향부터 기업의 실제 대응 사례까지 살펴보며 기업별 여건에 맞는 전력 조달 방안을 모색한다.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 둘째 날인 오는 29일 오후 3~5시 코엑스 B홀 내 에너지 스테이지에서 '탄소중립 아카데미 네트워킹 세션'이 '달라지는 환경,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SEP 2026'은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연례 행사다. 올해는 10월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공급망에서 협력사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관련 국내 제도와 국제 기준이 변화의 기로에 놓여 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개편을 앞두고 제도 변화가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방식과 비용에 미칠 영향이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국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기준인 GHG 프로토콜은 전력 소비 시간과 재생에너지 생산 시간을 맞추는 '시간대별 매칭' 도입을 논의하고 있어 기업들은 중장기적인 조달 전략에 영향을 줄 국제 기준의 변화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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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李대통령 "AI와 에너지 결합", 1년만에 현실로…2027년은?
"AI(인공지능)와 에너지전력망을 결합해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0월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스마트에너지플러스(SEP) 2025'에서 이규연 당시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따라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로 조속히 전환하겠다고 강조해온 이 대통령의 지론이 녹아있는 말이었다. 이 대통령은 "기후위기에 따른 에너지 전환은 미래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이며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전 세계가 탈탄소 전환을 위해 뛰고 있다"고 힘을 줬다. 아울러 "정부 또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에너지 전환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치열하게 혁신을 만들어 가는 모든 분과 함께 대한민국 정부가 든든히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SEP 2025'를 통해 밝힌 비전은 1년만에 현실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올해 첫 청와대 참모진 회의에서 "전 세계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AI 대전환은 이제 개별 기업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로까지 발전했다"고 하면서 "AI를 사회 전 분야의 질적 대전환 토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인재 확보, 인프라 확충, 글로벌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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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에너지 전환도 '안보' 과제"…태양광·수소·원자력 모두 쓴다
"민간 차원의 에너지 비즈니스를 넘어 에너지 안보 분야까지 지평을 넓힌다. " 다음달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의 주요 콘셉트다.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19년 '대한민국 수소 엑스포', 2022년 '그린 비즈니스 위크(GBW)'를 거쳐 지난해 'SEP' 브랜드를 선보인 후 에너지·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포괄해왔는데 이제 그 범위를 '안보'까지 확장하면서 진화한다. 우선 첫날부터 육군이 메인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육군본부는 다음달 28일 오후부터 '에너지 정책 포럼'을 개최하는데 군을 비롯해 에너지 관련 기관 및 부서, 연구기관, 방산업체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전망이다. 이 자리에서 육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과 차세대 에너지 협력을 위한 다자간 MOU(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포럼에서는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장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군 에너지 전환 방향'을, 문채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군 에너지전환연구센터장이 '국가 에너지 정책 및 에너지 안보'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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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SEP 2026' 10월28일 코엑스서 2박3일간 개최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에너지·모빌리티 기술 대전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EP) 2026'이 다음달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AI(인공지능) 시대의 에너지 대전환'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에너지 안보'다. LG그룹과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현대로템, 유니슨, 육군, 서울시,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AI 시대의 에너지 확보 전략을 전시한다. 여기에 현대차를 비롯해 BMW, 벤츠, 아우디, 포르쉐, 폴스타의 전기차·수소차 전략도 확인 가능하다. 콘퍼런스의 경우 육군 '에너지 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전자·포스코홀딩스·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OCI파워·HD현대일렉트릭 등의 고위 임원이 연단에 선다. 아울러 K-우주포럼(28일)과 K-프리미어 딥테크 페스타(29일) 및 스타트업 왕중왕전(30일)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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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비즈니스'에 '안보' 더해…K에너지 '올스타전' 한달 앞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주도 에너지·모빌리티 기술 대전으로 손꼽히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의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SEP 2026'은 다음달 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SEP는 2019년 '대한민국 수소 엑스포'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했다. 2022년 '그린 비즈니스 위크(GBW)'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지난해부터 'SEP' 브랜드를 앞세워 에너지·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포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SEP 2026'의 주제는 'AI(인공지능) 시대의 에너지 대전환'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에너지 안보'다. 민간 차원의 에너지 비즈니스를 넘어 군의 차세대 에너지 정책 및 에너지 안보 구현까지 지평을 넓힌게 올해 행사의 특징이다. 참여 기업들 역시 AI 시대의 에너지 확보 전략에 한층 더 포커스를 맞춘다. 전시에는 LG그룹과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유니슨 등 기업들을 비롯해 육군, 서울시,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기술보증기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 기관들이 부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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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10억 투자자금이 있다면? 최고의 ETF투자왕 도전하세요
제3회 머니투데이 ETF투자왕 대회가 21일 개최됩니다. ETF투자왕 대회는 개미(개인투자자)들의 대표적인 투자 상품으로 자리잡은 ETF(상장지수펀드)만을 대상으로 하는 모의투자 대회입니다. 대회는 분산투자, 장기투자를 통한 건전한 투자 상품으로 국민 자산 증식의 효율적인 수단이자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를 이끄는 동력이 된 ETF 시장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1200여 명의 투자자들이 참가해 투자 실력을 겨룹니다.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신한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하나자산운용 등 국내 주요 ETF운용사들의 ETF 1059개(21일 기준) 종목으로 8주간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초기 가상투자자금 10억원이 주어지며 참가자들이 선택한 부문에서 투자가 가능합니다. 국내주식형, 연금형, 글로벌형, 자율형으로 투자 부문이 나뉘며 각 부문별로 수익률 순위가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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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넘어 우주로" ··· '50년 후 하늘 상상하기' 공모전
"자 푸른 하늘, 그 하늘 넘어 펼쳐져 있는 무한 우주까지" 어린이들이 하늘과 우주를 주제로 미래를 상상해 보는 제1회 '50년 후의 하늘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이하 공모전)이 열린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단순히 하늘의 모습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의 하늘과 우주에서 살아갈 인류의 모습, 이를 지키기 위한 방법 등 그 주제를 확장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우주항공청을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공항공사, 국립항공박물관, 대한항공 등이 후원에 참여한다. 우수 작품을 그린 학생들에게는 △우주항공청장상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상 △한국공항공사장상 △국립항공박물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수상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푸짐한 부상이 수여되며, 수상작품집(도록)도 제공된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주제는 △미래 하늘&우주 풍경 상상하기 △하늘&우주를 탐험하는 미래 인류 상상하기 △하늘&우주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 상상하기 등 3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그림을 그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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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기업·軍 '에너지 전략' 한눈에…국가대표 모이는 'SEP 2026'
국가대표 대기업 및 단체들의 'AI(인공지능) 시대 에너지 대응 전략'과 육군의 '에너지 안보 전략'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플러스(SMART ENERGY PLUS·SEP) 2026'이 오는 10월28~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의 에너지 대전환'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에너지 안보'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 지난 28일까지 진행된 참가 조기 신청 결과 LG와 HD현대, 두산, 현대로템 등 기업들이 부스를 차리고 AI 시대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기로 했다. 특히 올해에는 육군이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과 상무대 실증사업 등 차세대 군 에너지 정책을 선보인다. 아울러 현대차·BMW·폴스타 등이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이동수단)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를 비롯해 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술보증기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등도 부스를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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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26 명품하우징대상 종합대상에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
━202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202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종합대상에 IPARK현대산업개발의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가 선정됐습니다. 일반아파트 부문 최우수상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2차' △GS건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이 각각 수상하게 됐습니다. 대우건설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고층주거',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오피스텔', 롯데건설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은 '브랜드', 삼성물산 건설부문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은 '스마트', 호반건설 '위파크 더 센트럴'은 '친환경'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수상 회사에는 상장이 수여되고, 수상 단지에는 '명품하우징 대상' 단지임을 인증하는 동판이 전달됩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관 : 머니투데이 ◇후원 :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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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상금 1000만원' ETF투자왕 대회 14일부터 접수
머니투데이가 개최하는 제3회 ETF투자왕 대회 접수가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대회는 오는 9월 21일 시작해 8주간 ETF(상장지수펀드) 모의투자로 이뤄집니다.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ETF 투자를 경험할 수 있고 투자왕에 선정되면 최고 상금 10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 투자자금 10억원으로 ETF 투자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ETF는 투자자산이 다양하고 분산투자를 기반으로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연금 목적으로 활용할 경우 절세가 가능해 개인투자자들에 인기를 끌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TF투자왕 대회는 다양한 투자 목적으로 ETF를 접하는 투자자들에 맞춰 국내주식형, 연금형, 글로벌형, 자율형 등 4개 부문으로 나눠서 대회를 진행합니다. 각 부문은 주제에 맞춰 투자할 수 있는 ETF종목이 제한돼 있습니다. 레버리지, 테마 주식형 등 변동성이 높고 단기 수익률 위주의 투자보다는 ETF 투자 성격에 맞는 투자 전략을 세워 건전한 투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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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ETF투자왕, 1000만원 상금에 도전하세요
머니투데이가 ETF투자왕을 뽑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제3회 ETF투자왕 대회를 오는 9월 21일부터 진행합니다. 참가 접수는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ETF투자왕 대회'는 개미(개인투자자)들의 대표적인 투자 상품인 ETF(상장지수펀드)만을 대상으로 하는 모의투자대회 입니다.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ETF 투자를 경험할 수 있고 투자왕에 선정되면 최고 상금 1000만원을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모의투자 자금 10억원 ETF 대회를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TF는 투자자산이 다양하고 분산투자를 기반으로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연금 목적으로 활용할 경우 절세가 가능해 개인투자자들에 인기를 끌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ETF투자왕 대회는 다양한 투자 목적으로 ETF를 접하는 투자자들에 맞춰 국내주식형, 연금형, 글로벌형, 자율형 등 4개 부문으로 나눠서 대회를 진행합니다. 각 부문은 주제에 맞춰 투자할 수 있는 ETF종목이 제한돼 있습니다. 레버리지, 테마 주식형 등 변동성이 높고 단기 수익률 위주의 투자보다는 ETF 투자 성격에 맞는 투자 전략을 세워 건전한 투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