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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0년 R&D 역사 공개…'SW 중심'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 제시
현대자동차그룹이 30년간 축적해온 R&D(연구개발) 성과를 공개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24일 현대차그룹 HMG저널은 '현대자동차그룹 학술대회,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여정'이라는 콘텐츠에서 1993년부터 이어진 R&D 혁신의 역사를 조명했다. 현재 'HMG TECH SUMMIT'으로 발전한 이 학술대회는 연구원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지식 교류의 장으로,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논문이 약 1만8500건에 달한다. 이 논문은 파워트레인, 섀시, 전동화, 자율주행 등 자동차 기술의 모든 영역을 망라한다. 내연기관부터 하이브리드(HEV), 전기차(EV)를 넘어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에 이르기까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핵심 자산이 되고 있다. 많은 아이디어가 이 대회를 거쳐 현실화 됐다. 2002년 대상을 받은 'LPI MONO FUEL 차량 개발' 논문은 2003년 세계 최초의 LPi 엔진 개발로 이어져 그랜저 택시에 탑재됐고, 지금의 LPG 상용차 시대를 여는 기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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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아들 미모 '감탄'…"만화 찢고 나온 듯, 너무 예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3살 아들을 본 동료 연예인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26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연 배우 현빈, 우도환, 박용우, 서은수 등이 출연한 웹 예능 '나영석의 와글와글'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나영석 PD는 현빈의 아들에 관해 물었고, 현빈은 "3살 됐다. 이제 36개월"이라며 "(말) 잘한다. 물론 어려운 단어는 모르고 본인 의견이나 '이건 싫어' 아니면 '이거 좋아'라고 한다. 삐지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현빈은 "원래는 오토바이를 좋아했다. 산책이나 놀이터에 가면 배달해 주시는 분들만 보면 인사도 하고 '안녕하세요!'라고 했었다"며 아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제는 그게 조금 지나가고 만화 같은 걸 가끔, 하루에 10분씩 보여준다. '꼬마버스 타요'를 본다. 거기에 소방 불 끄는 헬기 '에어'가 나오는데, 지금 그 헬기에 꽂혀서 요만한 장난감을 늘 손에 쥐고 다닌다"고 전했다. 박용우는 "사진을 봤는데, 아이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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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토미 히데요시 머리 '댕강'...범인은 일본 경찰? 목 잡아 돌렸다
일본 나고야에 설치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의 목이 잘린 사건과 관련, 현직 경찰관이 용의자로 지목돼 수사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니치신문 등 일본 매체는 지난 25일 현지 경찰이 남성 두 명을 기물손괴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두 남성 가운데 한 명은 현직 경찰관 A씨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8월19일 나고야시 니시구에 있는 한 상점가 입구에 설치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의 목을 양손으로 붙잡아 돌려 부러뜨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술에 취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또 다른 남성은 지난 8월23일 히데요시 동상의 머리를 발로 차 떨어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두 사람은 서로 일면식 없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히데요시 동상을 관리하는 상점가 상인조합이 파손 사실을 발견 후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영상을 확인해 용의자를 특정했다. 망가진 히데요시 동상은 2013년 지역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남성이 기증한 것이다.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동상은 새해 초 복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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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수사 받다 해외 도피…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구속
마약 혐의를 받는 상태에서 해외 도피 생활을 하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구속됐다. 26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서효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에서 지인 등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황씨는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으나 같은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했다. 경찰은 황씨가 태국으로 출국한 뒤인 지난해 5월 인터폴에 소재파악을 위한 청색수배를 요청하고 여권무효화 조치를 했다. 황씨는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호화 생활을 해온 것이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황씨는 변호사를 통해 경찰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체포 절차에 돌입한 경찰은 캄보디아로 가 현지 영사와 합의를 거쳐 황씨를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체포했다. 황씨는 지난 24일 오전 7시5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 경기 과천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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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포르쉐·BMW를"...아파트 주차장서 '쾅쾅쾅쾅쾅' 수리비만 4억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후진 주차를 하던 50대가 주차돼 있던 고급 차량들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6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분쯤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A씨(50대·여)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다른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허리뼈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 이송됐다. 외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인해 A씨가 몰던 벤츠 1대와 주차돼 있던 포르쉐 2대, BMW 2대, 제네시스 1대가 파손됐다. 피해 차량들에는 탑승자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피해 금액이 최대 4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당시 A씨는 빠른 속도로 후진하면서 주차하다 주차면 차량 스토퍼를 넘어 다른 차량 5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급발진'에 의한 사고를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주차장 폐쇄회로(CC)TV와 사고기록장치(EDR)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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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FIFA 이해관계자위원회 위원 선임…2029년까지 활동
전 축구선수 박지성(44)이 국제축구연맹(FIFA) 남자축구 이해관계자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는 박지성의 아내인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하며 알려졌다. 김민지는 "남편 소식 대신 알려드린다"며 "박지성 전 선수가 FIFA Men's Football Stakeholders Committee(FIFA 남자축구 이해관계자 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돼 2029년까지 활동하게 됐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전 축구선수 마르코 마테라치, 페루 전 축구선수 테오필로 쿠비야스와 아르헨티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안드레 칸토도 함께 선임됐다. '남자축구 이해관계자 위원회'는 클럽과 리그, 선수 대표들이 모여 클럽과 리그, 각국 축구협회, 선수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 충돌을 방지하고 조정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2017년 창설됐다. 박지성은 2002 한·일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활약했으며, 2005년 6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한국인 최초 프리미어 리거로, 한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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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방해' 윤석열 재판 마무리…특검 "징역 10년"vs 윤 측"무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 재판이 마무리됐다. 특검은 징역 10년을 구형했고 윤 전 대통령 측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26일 오전 10시15분쯤부터 오후 6시31분쯤까지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흰색 셔츠에 남색 정장을 입은 채 법정에 들어섰다. 왼쪽 가슴엔 '3617' 수용 번호가 달렸고 오른손엔 서류 봉투 하나를 들고 있었다. 피고인석에 착석하자마자 변호인단과 작은 목소리로 논의에 나섰다. 변호인단 중 송진호 변호사에겐 메모장에 필기해가며 "무슨 말인지 알지"라고 말하며 설명하는 모습이었다. 특검 측의 최후변론과 구형이 진행되는 동안 무표정으로 특검 측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있기도 했다. 이날 법정에선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과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의 최후변론, 박억수 특검보의 구형, 윤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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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자는 아니지만" 그 남자 차 트렁크 열자...보육원에 등장한 산타
인천 강화도 한 보육원에 방문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전달한 남성의 선행이 알려져 감동을 안겼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올해 크리스마스, 강화도 보육원에 다녀온 이야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저는 서울에서 세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아버지"라며 "조용한 선행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며 (글을) 올린다"고 운을 뗐다. A씨는 "부자는 아니나 올해만큼은 크리스마스 앞두고 내 아이들에게 주는 마음의 온기를 조금 나누고 싶었다"며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가 방문한 보육시설에는 약 50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었다. 아이들이 과자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A씨는 마트에서 과자, 음료 등을 차량 트렁크가 가득 찰 정도로 구입해 보육원에 갔다. 과자 등을 전달했다는 A씨는 "복도를 지나던 중 5~6세 정도 돼 보이는 애가 날 보며 웃더라"며 "우리 집 막내와 비슷한 나이로 보였는데 그 웃음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이상하게 가슴이 먹먹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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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운영 중인 식당 없다…여기저기서 이름 사용"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현재 운영 중인 식당이 없다고 밝혔다. 임성근 셰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하다. 주변에서 연락을 통해 여러분의 아주 뜨거운 반응을 전해 듣고 있다. 덕분에 오늘처럼 체감 온도 영하 13도인 날에도 패딩 없이도 버틸 수 있을 정도"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많은 분께서 제가 운영하는 식당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문의와 댓글을 남겨주셔서 안내해 드린다"며 "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백운호수 인근 한정식집, 국가공인 진갈비는 지금은 저와 연관이 없다는 점 분명히 말씀드린다. 요즘 여기저기에 제 이름이 사용되고 있어 혼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로 말씀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 셰프는 "현재 파주 심학산 인근에서 (식당)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이른 시일 내에 준비해 직접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통째로 때려 넣는 툭툭툭 계량, 쌍칼 마늘 다지기 퍼포먼스 쇼는 보여드리기 어렵겠지만, 5만 가지 요리로 당연히 맛으로는 확실하게 만족시켜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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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 '성희롱 논란 사진' 올린 나주시 의원, 출석정지 징계 10일
전남 나주시의회가 여성의원과 언쟁을 벌이다 단체채팅방에 부적절한 사진을 올린 A 시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는 1991년 나주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 이뤄진 징계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나주시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를 열고 A 시의원이 단체채팅방에 부적절한 사진을 게시한 행위와 관련해 '품의유지의무 위반'을 들어 '출석정지 10일'의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A 시의원은 지난 10월 15일 이상민 전 의원 별세와 관련해 여성의원과 말다툼을 하다 단체대화방에 부적절한 사진을 올렸고, 이에 대해 해당 여성의원은 "여성 비하"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문제가 된 사진은 암컷 강아지가 배를 드러내고 생식기를 노출한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는 전남도당 윤리위원회에 공식적인 조사를 요청했다. 나주시의회는 A 의원 징계와 관련해 "이번 징계 건은 1991년 나주시의회 개원 후 34년 만에 처음으로 윤리특별위원회가 가동된 사례"라며 "이번 사안에 대해 매우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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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승진> ▷부장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 <전보> ▷부장 △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이형민 ◆우리은행 <승진> ▷금융센터 지점장 △대치역금융센터 김세헌 △서초금융센터 홍현진 △연세금융센터 오경희 △잠실역금융센터 권기범 △공항금융센터 김진용 ▷지점장 △본점영업부 정현승 △가양동 윤기림 △매경미디어 김태환 △면목동 이선주 △미아사거리 강병진 △삼성E&A 박영수 △상일동역 황소라 △역촌동 박태숙 △우장산역 박현숙 △장위동 김환근 △중앙대학교 김재홍 △구월타운 최현일 △송도스마트밸리 신정섭 △작전역 권태영 △경기초월역 신승민 △광명 장용원 △광적 이희두 △교하 함성주 △구성 김지선 △동두천 김창렬 △동탄사랑 정구열 △동탄테크노밸리 조익 △모란역 윤주현 △수지동천 박종원 △수지성복 이지현 △시화센트럴 이승재 △시흥 강태욱 △심곡동 박정규 △역곡 김경선 △원당 홍현정 △일산위시티 윤경하 △일산후곡 강지영 △화성남양 이광민 △화성봉담 황현민 △아산테크노밸리 김현진 △충주 김소영 △센텀시티 성현아 △하단동 박명희 △울산구영 권현주 △울산북 임의섭 △마산 김은희 △LH진주혁신도시 안보영 △평리동 홍석준 △목포 김길원 △군산나운동 김경희 △전주송천동 김미선 △광화문글로벌투자WON센터 조항래 ▷PB지점장 △TWO CHAIRS W 도곡 지영주 △TWO CHAIRS W 도곡 차지훈 △TWO CHAIRS W 압구정 홍수정 △TWO CHAIRS W 잠실 이혜민 △TWO CHAIRS W 청담 김정화 △TCE강남센터 민경진 △TWO CHAIRS W 판교 한수연 △TWO CHAIRS W 대구 김현정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강남BIZ프라임센터 이예영 △강남BIZ프라임센터 이기봉 △서울디지털BIZ프라임센터 문지호 △서울디지털BIZ프라임센터 정재호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김민재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강현재 △판교BIZ프라임센터 전영준 △판교BIZ프라임센터 신정민 △화성/평택BIZ프라임센터 강다영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조석우 △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 여운재 △청주/천안BIZ프라임센터 김송수 △울산BIZ프라임센터 이영림 △대구/경북BIZ프라임센터 공수인 △호남BIZ프라임센터 이관희 ▷BIZ프라임센터 기관지점장 △강남BIZ프라임센터 박혜선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유정남 ▷기업영업본부 지점장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배병호 △태평로기업영업본부 강재석 △태평로기업영업본부 윤만희 △태평로기업영업본부 권준안 ▷본부부서 부장 △생산적금융투자부장 박천주 △글로벌내부통제지원부장 김기주 △자금시장영업부장 정경봉 △증권운용부장 조현민 △제휴서비스개발부장 김지현 ▷본부부서 부장대우 △개인상품마케팅부 이영 △투자금융부 김성진 △글로벌전략부 김대성 △디지털혁신부 조부현 △AI데이터플랫폼부 전주헌 △수신외환개발부 한경철 △여신개발부 남경범 △여신정책부 오재호 △중기업심사부 윤영기 △중기업심사부 서승완 △중기업심사부 안미현 △홍보실 손경운 △재무기획부 김상훈 △검사총괄부 박병준 △검사총괄부 이영삼 △검사총괄부 김제우 △본부감사부 정진호 △준법경영실 배유미 △준법경영실 김형훈 △준법경영실 이의령 △준법경영실 김진옥 △준법경영실 김미라 △준법경영실 김오철 △준법경영실 이진혁 △준법경영실 고지선 △준법경영실 조주영 △준법경영실 김양선 △준법경영실 황서이 △준법경영실 김정은 △준법경영실 류명화 ▷글로벌전략부 부장대우 △중국우리은행 송기금 △베트남우리은행 이규봉 ▷국외점포 부장대우 △방글라데시지역본부 소병규 △인도지역본부 배성식 <전보> ▷금융센터장△가락중앙 박광욱 △가산디지털 이승민 △가산IT 윤진영 △강서 서승희 △남역삼동 제정구 △노량진 박도영 △노원 이석진 △마곡역 조남근 △명일동 최동환 △무역센터 남형욱 △문래동 채수길 △문정중앙 이재철 △발산역 안진아 △법조타운 이정한 △사당역 신학균 △상도동 박태현 △상암DMC 김대환 △서교중앙 정원필 △서대문 정성렬 △서여의도 이명호 △성수동 강귀정 △송파 예희승 △수서역 박재신 △신도림동 박정훈 △신림로 이현주 △아현동 최대해 △연세 김진표 △영등포중앙 전수일 △응암동 명재건 △자양동 송용권 △잠실 김혜경 △잠실역 조한웅 △종암 구현주 △중계동 한수경 △중부 강태훈 △창동 박제상 △청담동 문성미 △청량리중앙 김종우 △홍제동 심환용 △공항 유호성 △만수동 고용호 △부평 강성훈 △송도 김민철 △인천항 정해용 △구리역 김영길 △군포 신영균 △김포 강구민 △대화역 이정하 △동탄역 윤선준 △반월공단 박대성 △병점 나상철 △부천내동 서병운 △성남공단 박병태 △성남 손종락 △수원 최석권 △수지상현 박형주 △안양 조현수 △야탑역 김승협 △오산 최재원 △용인 장우석 △의정부 이요한 △정왕동 김남중 △진접 김태관 △파주 최영준 △평택 이연정 △유성 양희성 △삼성디스플레이 이왕재 △세종신도시 노기자 △청주 김종섭 △속초 천재민 △원주 김삼성 △녹산공단 이현진 △부산 하중석 △신평동 배한철 △울산 신정훈 △김해 최정수 △창원 김주영 △대구 김민성 △명덕 황진우 △성서 김영화 △구미공단 김재경 △포항POSCO 박성환 △한전빛가람 임원철 △군산 안미선 △전주 이승화 △공덕동효성 김익진 △코오롱타워 박용진 ▷금융센터 지점장 △남역삼동금융센터 전명진 ▷PB센터 금융센터장 △TWO CHAIRS W 도곡 김유선 △TWO CHAIRS W 잠실 이지애 △TWO CHAIRS W 청담 유숙자 △TWO CHAIRS W 판교 변재옥 △TWO CHAIRS W 부산 강석 △TWO CHAIRS W 대구 김연순 ▷PB지점장 △강남BIZ프라임센터 윤은영 △TWO CHAIRS W 송도 고현주 △TWO CHAIRS W 부산 권민봉 ▷지점장 △강남교보타워 이연경 △강남 김성현 △개포중앙 박규목 △거여동 김주현 △고척동 서정욱 △교대역 전선우 △구로중앙 김록식 △길동 이유경 △낙성대역 정지용 △논현동 이형구 △논현역 김문정 △답십리 김상원 △대림동 이상표 △대치동 김동환 △동자동 하은경 △등촌역 이은석 △마곡나루역 한대석 △목동 박찬심 △미아역 박태현 △방배본동 장재홍 △방배역 김영미 △방이동 옥진형 △보라매 두충헌 △상계동 김순희 △서울성모병원 이수진 △석계역 이민숙 △선릉역 김종학 △숭실대역 권혁민 △시흥동 박정환 △신길중앙 구재범 △신당역 이병기 △신설동 안종문 △신월동 두애희 △아현역 이보광 △압구정역 박수진 △양재중앙 노미현 △여의도중앙 이상종 △여의도 손성익 △영동 김성순 △원효로 김원근 △은평뉴타운 김현정 △을지로5가 김재준 △응암로 김현식 △잠실나루역 강성용 △잠실본동 이윤창 △전농동 김태희 △청구역 송혜정 △코엑스 신지윤 △테크노마트 김가람 △평창동 정서현 △한경미디어 지일권 △합정동 이호남 △혜화동 이은아 △효자동 황운영 △TCE강남 정유미 △갈산역 신지호 △검단신도시 정대영 △계양 김보애 △구월동 김민소 △연수동 양영옥 △인천논현역 이경화 △광교센트럴 김종호 △김포장기 김미정 △산본역 김성운 △산본 조명래 △삼성디지털시티 송재현 △서수원 임채원 △서현동 여인원 △선부동 김종곤 △성남중앙 이민재 △성남하이테크 최계승 △수원역 허양무 △위례 유영희 △의왕 조인이 △이천 김헌태 △정자역 이훈범 △죽전역 정영훈 △탄현 김한규 △토평 김태원 △평촌비산동 송주환 △평택고덕 김민숭 △풍무동 변계화 △하남미사역 정태민 △한일타운 김민선 △대덕특구 김태진 △대전중앙 민경식 △용문역 김경아 △천안신방동 김인기 △천안신부동 서경희 △제천 황태희 △메트로시티 이정훈 △부산부평동 박미정 △영도 이태기 △온천남 홍상연 △초량 황보연주 △해운대중앙 민미영 △화명동 김미영 △공업탑 박웅복 △울산동평 김유경 △창원토월 박동수 △대구3공단 신승균 △대구테크노폴리스 장호권 △범어동 박계옥 △칠곡 최진용 △구미 이현철 △김천 이능준 △영주 채동민 △포항 류혜원 △신창 이선희 △순천 안규상 △부동산금융디지털센터 전종호 △강남글로벌투자WON센터 김건우 △디지털영업부 김규태 ▷BIZ프라임센터 RM지점장 △광화문BIZ프라임센터 조용택 △남동/송도BIZ프라임센터 김수동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정경수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김진수 △판교BIZ프라임센터 장용갑 △화성/평택BIZ프라임센터 이철민 △대전/세종BIZ프라임센터 최문석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김명섭 △창원/녹산BIZ프라임센터 김성준 ▷기업영업본부 지점장 △남부기업영업본부 박종현 △남부기업영업본부 신창훈 △남부기업영업본부 조정환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김성열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김동혁 △생산적금융기업영업본부 홍의석 △서초기업영업본부 이경훈 △종로기업영업본부 윤준호 △종로기업영업본부 구광희 △중앙기업영업본부 권오희 △강남기업영업본부 장훈 ▷본부부서 부장 △개인영업전략부장 김광연 △개인상품마케팅부장 홍상욱 △채널전략부장 정철경 △고객센터장 백수아 △WON뱅킹사업부장 강명남 △WON모바일사업부장 박희근 △연금사업부장 구병수 △기관영업전략2부장 구용철 △외환사업부장 강엄필 △외환업무센터장 방윤선 △투자금융부장 이광옥 △인수금융부장 김성권 △글로벌IB금융부장 김재은 △구조화금융부장 임채영 △글로벌전략부장 김태수 △자금시장운용부장 유경운 △디지털혁신부장 안재민 △AI전략센터장 김윤환 △AI데이터사업부장 김선우 △AI데이터플랫폼부장 엄호영 △IT기획부장 김용만 △IT인프라부장 이인준 △IT기술혁신부장 배재현 △공통개발부장 박귀선 △개인심사부장(심사역) 강미애 △중기업심사부장(심사역) 이상연 △기업경영개선부장(심사역) 소정권 △리스크총괄부장 장일섭 △리스크모형검증부장 소선하 △분쟁민원조정부장 성창숙 △사회공헌부장 신영철 △TECH인사부장 신재민 △종합기획부장 강신철 △회계부장 심호현 △ESG상생금융부장 심성진 △자금세탁방지센터장 황순홍 △검사총괄부장 손민우 △본부감사부장 고형곤 △여신지원그룹 이영기 △경영기획그룹 윤성후 ▷본부부서 부장대우 △글로벌전략부 윤현성 △IT인프라부 김태국 △경영정보개발부 곽현정 △정보보호본부 이원호 △정보보호부 한주희 △준법경영실 구재모 △준법경영실 박송이 △준법경영실 김주현 △준법경영실 김미라 △준법경영실 박은주 △준법경영실 국인식 △준법경영실 최준 ▷국외점포장 △동경 정용상 △뉴욕 김영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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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3억 빌리고 안 갚았다"...또 사기 혐의 피소
개그맨 이혁재 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7월 "이씨가 2023년 3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고소인은 자산운용사로, 이씨가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특별보좌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인천에서 추진될 사업 이권을 주겠다고 하며 돈을 빌렸으나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1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비상근 특별보좌관을 지냈다. 이씨는 직함을 이용해 돈을 빌린 것은 아니라고 고소인의 주장을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돼 계속 수사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이기 때문에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이씨는 2017년에도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4000여만원을 갚지 않아 제기된 민사 소송에서 패소한 바 있다. 또 2015년에는 지인에게서 빌린 2억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으나 이후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한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