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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눔으로 큰 변화를" 빗썸나눔, 공식 홈페이지 개설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의 철학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와의 연결을 넓히기 위한 창구로 마련됐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 △사업소개 △함께한 순간들 △프로그램 신청 등 네 가지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빗썸나눔'에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슬로건과 함께 진심·연대·지속성·다양성·참여 등 5가지 핵심 가치와 비전을 제시했다. '사업소개' 메뉴에는 임직원이 주체가 되어 기획·실행하는 참여형 봉사부터 지역 기반 지원, 위기 대응 중심의 긴급 지원 등 현장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례를 담았다. 중간 단계 없이 대상자와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고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는 빗썸나눔의 지향점을 나타냈다. '함께한 순간들'에는 빗썸나눔 활동 현장을 사진과 보도자료 형식으로 기록해 빗썸나눔의 축적된 여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프로그램 신청' 메뉴에서는 특수학교 또는 보육시설 등 지원 대상 기관이 원하는 활동을 온라인으로 선택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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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CNGR·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 체결
포스코퓨처엠은 CNGR, CNGR의 한국 자회사인 피노(FINO)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JVA 체결 행사는 23일 경기도 안양시 피노 사옥에서 열렸다. 포스코퓨처엠 윤태일 에너지소재마케팅본부장, CNGR 리우싱궈 부총재, 피노 김동환 대표,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따이주푸 대표이사 등이 체결식에 참석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소재사업 협력 강화를 위해 CNGR·피노와의 합작사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2024년 설립하고 협의를 이어왔다. 지난 15일에는 이사회를 열고 이 합작사를 통한 LFP 양극재 공장 건설 안건을 승인했다. 포스코퓨처엠은 JVA 체결에 따라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LFP 양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2026년 공장을 착공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한다. 이 투자를 시작으로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연 최대 5만톤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 관계자는 "LFP 배터리는 최근 ESS와 엔트리급 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LFP 시장 조기진입을 위해 계약 체결과 별도로 기존 포항 양극재공장의 하이니켈 제품 생산라인 일부를 LFP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개조해 2026년 하반기부터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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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CES에서 공개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6K 초고해상도 화질을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5종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디세이 3D G9'은 무안경 3D 방식에 6K 해상도를 세계 최초로 적용한 모델이다. 전작대비 약 40% 더 커진 32형 크기에 게임마다 3D 입체감을 조절할 수 있다. 최대 165Hz 고주사율과 1ms(GtG) 응답속도, 고주사율 듀얼 모드(3K·330Hz)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게이밍 모니터 최초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모니터와 5K 초고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27형 모니터도 공개한다. '오디세이 OLED G8'은 32형 크기로 QD OLED 패널 기반 4K 해상도와 최대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300니트 최대 밝기와 글레어 프리(Glare-Free) 기술 등 게임 플레이에 특화됐다. 초고주사율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오디세이 G6(G60H)'는 27형 크기로 QHD(2560x1440) 해상도와 600Hz 고주사율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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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주가 적극 비중 확대 기회"…두산 장 초반 7%대 강세
SK실트론 인수를 둘러싸고 증권가에서 긍정적 평가를 하자 두산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4일 오전 9시7분 거래소에서 두산은 전 거래일 대비 6만2000원(7. 95%) 오른 84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수현 DS증권 연구원은 "두산은 전날 두산로보틱스 지분 1170만주 담보 PRS(주가수익스왑) 계약을 체결해 9477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결정했고 향후 두산로보틱스 지분 추가 매각 계획은 없음을 공시했다"며 "이번 조달은 그간 제기됐던 두산의 자사주 활용이나 유상증자 가능성 등 SK실트론 관련 자금 조달 우려를 완전히 해소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SK실트론은 글로벌 최상위 메모리 업체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며 "반도체 업황 둔화 국면에서도 연간 6000억원 이상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를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 22일 기준 두산 주가는 연중 고점 대비 28%가량 하락했는데 SK실트론 인수 등 대외 변수 관련 불확실성이 단기 주가 할인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자들 단기적 우려와 불만은 이해되지만 재원 조달 불확실성 해소, 전자BG 구조적 실적 개선 흐름을 감안하면 조정 국면을 적극적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해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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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조 '바이오 루키' 리브스메드 …코스닥 상장 첫날 25% ↑
조단위 코스닥 대어 리브스메드가 상장 첫날 20% 가량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9시4분 리브스메드는 공모가(5만5000원) 대비 24. 7% 오른 6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7만1000원까지 치솟았다.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힌 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수술 전문기업이다. 상·하·좌·우로 90° 회전이 가능한 다관절 핸드헬드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을 개발했다. 핸드헬드 기구란 외과 의사가 손으로 직접 잡고 조작하는 수술기구이며, 복강경 수술은 배에 5~8mm 정도의 작은 구멍을 내 카메라와 수술기구를 삽입해 개복을 최소화하는 수술 방식을 말한다. 앞선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밴드(4만4000원~5만5000원) 상단인 5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확정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이 1조3000억이 넘으면서 일각에서는 고평가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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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마포자원회수시설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관련해 지난 23일 마포자원회수시설에서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최 의장은 생활폐기물 반입장과 크레인실 등 쓰레기 처리 과정을 살피고 서울시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은 전면 금지된다. 종량제봉투에 담긴 일반 쓰레기는 소각이나 재활용 과정을 거친 잔재물만 매립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 종량제봉투 쓰레기의 약 70%만 공공 소각시설에서 처리되고 있다. 나머지 30%는 민간시설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 의장은 "수도권 소각 인프라가 부족하고 서울 시내 소각시설 증설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는 만큼 환경부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조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환경부가 2022년 7월 수도권 지자체에 소각장 추가 건설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낸 이후 뚜렷한 후속 조치 없이 시행 시점을 맞이하게 됐다"며 "현장 여건을 충분히 고려한 정책 추진이 아쉽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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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45포인트(0.16%) 오른 921.01 출발
24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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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당국, 외환시장에 구두개입…"원화 과도한 약세 바람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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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8.92포인트(0.46%) 오른 4136.24 출발
24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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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원 오른 1484.9원 출발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 3원 오른 1484. 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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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18%' 투자자-농가-소비자 모두 웃게 만든 K-핀테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투자금 모집부터 사육·가공·판매에 이르는 한우 밸류체인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금융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0년 10월 설립된 스탁키퍼는 현재까지 14회차에 걸쳐 한우 조각투자상품(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다. 조각투자 플랫폼뿐만 아니라 서울 옥수·용산·역삼 등에 '솔직한우' 매장을 운영하면서 한우도 판매한다. 박승찬 스탁키퍼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최근 청산한 3개 증권에서 각각 11%, 14%, 18%의 준수한 수익률을 달성했다"며 "이는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받는 미국 채권 금리(연 5~6% 수준)보다 높은 수익률"이라고 했다. 특히 기존 투자자들의 재투자율이 약 80%에 달했고 수익률 불만과 관련된 접수는 2000여명 중 단 2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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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SK실트론 인수 재원 확보 완료-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이 두산이 SK실트론 인수 재원 확보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분기말 기준 두산의 현금성 자산은1조2171억원이며 두산로보틱스 지분 처분까지 2조1648억원의 현금을 확보했다"라고 했다. 양 연구원은 "두산이 두산로보틱스 보통주 1170만주(지분율 18. 05%)를 대상으로 주당8만1000원에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고 했다. 이어 "이번 공시는 그간 제기되던 자사주 기반 교환사채(EB) 발행 및 유상증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사실상 해소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실트론의 기업가치는 4조~5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두산이 100%가 아닌 70. 6% 지분을 인수한다는 점, SK실트론의 순차입금이 약 2조4000억원 수준임을 감안할 경우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하더라도 현재 확보한 현금만으로 인수 추진이 가능한 구조로 판단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