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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정시아, ♥백도빈과 결혼 후 많이 달라져…위축됐다"
개그맨 장동민이 20년 인연의 배우 정시아가 결혼 후 달라진 것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9일 저녁 8시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 집 살림'에는 정시아와 장동민이 '두 집 살림'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동민은 "(나와) 정시아와의 인연이 (남편인) 백도빈보다 더 오래됐다. 20년 인연이다"라며 깊은 친분을 자랑한다. 이어 친여동생 같은 정시아와 두 집 살림하며 "시아가 결혼 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느꼈다며 "결혼 후 조금 위축된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또한 정시아의 모습을 보며 "'내 아내도 비슷한 상황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게 됐다"라며 "시아 덕분에 아내의 고충까지 새삼 깨닫게 됐다"라고 전해 남다른 애처가 면모를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정시아는 "요즘 도전이 두려워 편안함과 익숙함만 찾게 됐다"고 솔직히 고백한다. 정시아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를 언급하며 "야노 시호 언니가 무슨 일이든 고민 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큰 자극을 받았다"라며 "나도 다시 마음껏 도전해 보고 싶다는 용기가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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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탐지기' 광희, 박나래 논란도 예측..."나혼산이 언제까지 지켜줄까"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이하 광희)가 최근 갑질·주사 이모 등으로 논란이 된 방송인 박나래에게 한 과거 발언이 SNS(소셜미디어)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희는 과거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들에게 했던 발언으로 인해 '촉이 좋은 광희' '인간 탐지기' 등의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2019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의 한 장면이 이슈다. 해당 방송분에선 광희가 "(신)동엽이 형 빼고는 다 톱스타 아니다. 다 한철이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샤이니 키(김기범)가 "사람들이 형 성형 얘기할 때 '너 한철이다'라고 했다"고 반박하자 광희는 "나도 '무한도전'이 영원할 줄 알았다. 그런데 없어졌다. SM이 너 계속 지켜줄 것 같냐"라고 따졌다. 그러면서 광희는 박나래에게 "누나도 마찬가지다. '나 혼자'(박나래가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가 언제까지 지켜줄 것 같냐. 정신 차려"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로부터 6년 뒤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일명 '주사 이모'로 부터의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것 등이 드러나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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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유동철, 與 최고위원 도전장 "당내 권력 감시·견제 필요"
친명(친이재명)계 원외 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동철 더불어민주당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9일 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유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민주당에는 비민주적 제도를 개선하고 당내 권력을 감시·견제할 수 있는 최고위원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위원장은 "민주당의 시대적 과제·소명은 빛의 혁명 완수와 이재명정부의 성공"이라며 "쓸데없는 논란을 만들고 의미 없는 편 가르기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진짜 당원 주권을 실현하고 내란 세력의 아성 영남 돌파의 최선봉에서 싸우겠다"고 약속했다. 유 위원장은 당 대표 선거 당시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내 비판 속에 해당 당헌·당규 개정을 시도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듯 "민주당 당원들은 계엄군을 맨몸으로 막아내고 국민주권을 개척한 역사의 주인이다. 당원 주권 시대를 열어갈 민주당의 당당한 주인이지 정해진 답에 거수기 노릇을 하는 들러리가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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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얼굴·등에 피가...베이비시터에게 아기 맡긴 사이 무슨일이
생후 7개월 된 아이를 정부지원 베이비시터에게 잠시 맡겼다가 아기가 침대에서 추락해 치아가 깨지는 사고가 벌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는 제보자 부부가 베이비시터에게 아이를 맡긴 뒤 CCTV에 찍힌 사고 장면과 이후 대응을 공개하며 분통을 터뜨린 사연이 전해졌다. 제보자 부부에 따르면 이들은 주말 일정으로 약 4시간 동안 처음으로 정부지원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이용했다. 부부는 "아이가 이제 막 기기 시작해 떨어질 수 있으니 침대 펜스를 꼭 세워달라"고 거듭 당부했고, 베이비시터는 "알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러나 사고는 부부가 집을 떠난 지 30분도 채 되지 않아 발생했다. CCTV에는 베이비시터가 침대 펜스를 올리지 않은 채 베개와 쿠션만 세워두고 방에서 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그 사이 아기는 베개를 밀며 침대 가장자리로 갔고 약 50cm 높이의 침대에서 90도 각도로 바닥으로 떨어져 치아가 깨지는 부상을 입었다. 제보자에 따르면 베이비시터는 "장난감을 가지러 간 사이 사고가 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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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옵틱스, OIS 핵심 '초격차 기술' 특허 2건 확보…"폴디드줌 선점"
광학 솔루션 전문기업 해성옵틱스가 고성장하고 있는 폴디드(Folded) 카메라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프리즘 기반 손떨림 방지(OIS) 핵심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허 확보로 회사는 고배율 줌 기능 구현의 최대 난제인 '모듈 두께'와 '생산 수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기술적 바탕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특허는 애플, 삼성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플래그십 모델에 경쟁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폴디드 줌'의 핵심 구동 기술이다. 해성옵틱스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넘어서는 독자적인 OIS 구동 구조를 개발, 모듈의 초슬림화와 압도적인 광학 성능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수주 경쟁에서 확실한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새로 등록된 두 건의 특허는 프리즘을 정밀 제어하는 '고정밀 틸팅(Tilting)' 기술로 고배율 촬영 시 화질 저하의 주원인인 미세 떨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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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기관 '재선정'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기간은 내년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전체 사업비는 19억7000만원에 달한다.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21조와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근거해 설립된 기관이다. 급식안전관리와 식생활 영양 분야를 담당한다. 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급식소와 노인·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순회 방문지도, 급식소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삼육대는 체계적인 급식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 지도·점검,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역량을 인정받아 재선정됐다. 대학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시설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 △조리 종사자 교육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 문화 확산 △위생·안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 등을 맡는다. 정훈 삼육대 산학협력단장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을 위한 급식환경 개선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의 핵심 요소"라며 "보다 높은 수준의 급식관리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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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원 항소 재판부 부산 설치 일원화 요구
박형준 부산시장이 9일 "해사법원 항소 재판부는 반드시 부산에 설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해사법원의 부산 설치는 부산 시민의 오랜 염원이었으나 여야가 오랜 지지부진 끝에 본원을 부산과 인천 두 곳에 두기로 하면서 시민은 씁쓸함을 금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사법원을 가장 먼저 주장한 것도 부산이고, 해사법원이 가장 필요한 곳도 부산인데도 왜 부산이 여야 표 계산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박 시장은 "이를 대승적 차원에서 받아들이나 항소심 기능은 부산 전담 구조로 확립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일극체제에서 항소 재판부도 두 곳에 둘 경우 부산의 해사법원은 빈껍데기가 될 것을 우려했다. 현재 30대 대기업의 90% 이상, 500대 기업의 77%가 수도권에 있고 법무법인도 대부분 수도권에 있는 등 기울어진 운동장이나 다름없는 상태에서 항소 재판부를 두 곳에 설치하면 해사법원의 부산 설치는 실질적 효과가 없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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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비용 '백분의 일'로…양산 문턱 넘어선 中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산업이 양산 문턱을 넘어섰다.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AGIBot, 智元机器人)의 생산량이 5000대를 돌파했다. 자체 연구개발과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해 끊임없이 비용을 절감한 결과라는게 중국 로봇 업계의 시각이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롄서는 8일 애지봇이 5000번째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링시X2'를 출하한 것을 두고 중국 로봇 산업이 양산의 문턱을 넘어 대규모 운용 단계로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애지봇은 지금까지 모델별로 원정 A1·A2(산업 특화형 모델)과 링시 X1·X2(범용 모델), 정링 G1·G2(소형 특수모델)를 각기 1742대, 1846대, 1412대씩 생산했다. 애지봇의 창업자이자 CTO(최고기술책임자)인 펑즈후이는 5000대 출하 현장에서 "5000대 출하는 애지봇의 대규모 생산 체계가 초보적 검증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며 "이를 통해 내년 1만 대, 향후 10만 대의 생산능력 청사진을 더 자신 있게 그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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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 75% 상반기 배정…"초혁신경제·민생 안정 조기 지원"
정부가 내년 전체 세출 예산의 75%를 상반기에 배정해 조기 집행에 나선다. 예산을 연초부터 집중 투입해 민생 회복과 경제 활력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9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배정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술 기반 성장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전체 세출 예산의 75. 0%를 상반기에 배정했다. 내년도 예산총계는 624조8000억원이며 이 가운데 468조3000억원(75%)이 상반기 중 투입된다. 예산배정은 각 부처가 예산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절차로, 이 조치가 있어야 계약 등 지출원인행위가 가능하다. 정부는 자금배정 단계에서 조세·세외수입을 우선 활용하고 부족분은 국채 발행 및 재정증권·한은차입 등으로 조달한다는 방침이다. 상반기 예산 배정률은 △2021년 72. 4% △2022년 73. 0% △2023년 75. 0% △2024년 75. 0% △2025년 75. 0% △2026년 75. 0%로 최근 6년간 꾸준히 상승 또는 유지되는 추세다. 예산 규모가 매년 확대된 점을 고려하면 금액 기준으로는 내년 상반기 배정액이 역대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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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축구 새 출발" 대구과학대, 대학스포츠단 '축구부' 창단
대구과학대학교가 지난 8일 교내 글로벌세미나실에서 대학스포츠단 소속 8번째 팀인 축구부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박지은 대구과학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지도교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 박영기 대구광역시 체육회장, 최태원 대구축구협회장, 최수열 북구의회의장, 류성진 북구체육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로 시작한 창단식은 △내·외빈 축사 △축구부 창단 선포 △선수단 소개 △선수단복 및 기 전달 △기념촬영 등으로 이어졌다. 대구과학대 축구부는 주석범 체육부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금석배 4연패 등 전국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고재효 감독과 이민우 코치가 32명의 선수를 지도한다. 박 회장은 "대구과학대 축구 선수단이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대학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장은 "우리 대학은 세팍타크로, 배드민턴, 필드하키, 태권도, 유도, 소프트테니스, 합기도에 이어 축구부를 창단하며 대학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창단을 계기로 전국의 우수 스포츠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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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한국공학대, '시흥창업투자펀드'로 지역 창업·투자 생태계 조성
한국공학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최근 시흥시와 함께 결성한 '시흥창업투자펀드 2호'가 초기부터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월9일 중기부에 벤처투자조합으로 등록된 후 짧은 시간내에 중소벤처기업부 TIPS 100% 선정, 실리콘밸리 기업 유치에 성공했다. 해당 펀드는 7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시흥시 출연기관인 시흥산업진흥원이 30억원을 출자하고, 한국공학대 기술지주와 더넥스트랩이 공동 운용사를 맡았다. 또 한국공학대 산학협력단, 경기과기대 산학협력단, 전북대 기술지주회사 등이 LP로 참여한다. 한국공학대 산학협력단은 대학 보유 기술을 빠르게 검증·사업화하는 'FAST-POC' 모델을 도입했으며, 기술지주회사는 교내·외 기술창업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등 생태계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펀드는 결성 직후부터 5개 기업에 약 11억원을 투자했다. 이 가운데 4개 기업이 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돼 100% 선정률을 기록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기술기업 ㈜스카일리를 시흥에 유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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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스튜디오 모델 본격 추진"…DSH코리아, 오강록 대표 영입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인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 코리아(한국 법인)가 오강록 프로미티어스 대표를 스타트업 성장지원부문장(대표)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DSH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자 팀 드레이퍼(Timothy C. Draper)가 주도하는 스타트업 육성 공간이다. 전세계 20개국 30여개 도시에서 운영되며, 30개 이상의 유니콘을 배출했다. DSH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한국 센터를 개소한 이후 최근 판교와 인천 송도에도 추가 센터를 열었다. LG생활건강과 뷰티테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대학·기관과 협력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있다. DSH 코리아는 이번 영입을 통해 스타트업 육성과 성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전략적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와 함께 벤처 스튜디오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오강록 대표는 삼성카드와 삼성생명 재직 후 삼익악기그룹 디지털추진본부장(전무)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