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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안보실장 "한미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위한 배후적 여건 조성"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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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비서실장 "특별감찰관 꼭 한다…국회 빨리 추천해줬으면"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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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안보실 3차장, 쿠팡 사태 관련 "사이버보안, 가장 큰 문제는 투자 부족…연내 대책, 부처와 구상 중"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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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안보실 1차장 "한미안보협상 후속조치, 가시적 성과는 내년 전반기부터"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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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공소청설치 초안 곧 공개…보완수사 결론 없이 반쪽짜리 우려
검찰 직접수사 기능을 이관받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설치 법안 초안이 이르면 이달, 늦어도 다음달 공개될 전망이다. 하지만 핵심 쟁점인 보완수사권과 수사지휘권 등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가 답보상태라 반쪽짜리에 그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이달 중 초안공개를 목표로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막바지 작업 중이다. 각 설치법은 100개 미만 조항으로 간명하게 규정될 예정이다. 정부는 검찰청을 폐지하고 수사기능은 중수청에, 기소·공소유지 기능을 공소청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형사사법구조 설계를 추진 중이다. 중수청은 과거 검찰이 담당하던 부패·경제범죄 등 9대범죄 수사권을 갖고 서울 본청과 광역권 5개 지방청 체제로 운영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조직구성은 법리검토를 맡는 곳과 직접수사를 맡는 곳으로 구성하는 방안에 힘이 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진단과 별개로 자문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지만 양측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다보니 법안작업에 유의미한 영향은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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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비서실장 "부동산 가격 안정화 정책 준비 돼있다"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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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준경 경제수석 "주택공급 확대 위해 일주일 한두번씩 체크"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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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격전지 떠오른 유럽…기아 EV2 내년 공개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 최대 판매지역으로 떠오른 유럽 시장을 겨냥해 전략형 엔트리급 전기차 투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브랜드의 성장과 현지 업체의 전기차 확대 속에 시장 점유율이 떨어진 가운데 소형차 중심의 대중화 라인업으로 입지를 강화하려는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내년 1월 벨기에 브뤼셀모터쇼에서 B세그먼트급(소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전기차 'E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EV2는 유럽에서 설계·개발되고 생산까지 이뤄지는 유럽 전용 전기차다. 현대차도 인스터(캐스퍼 EV) 후속으로 내년 유럽에 아이오닉 첫 소형 전기차인 '아이오닉 3'를 출시한다. 엔트리급 전기차 공세는 현지 판매 침체를 만회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기아의 첫 전기차 대중화 모델인 'EV3' 흥행에도 불구하고 전체 판매 실적은 최근 부진하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올해 1~10월 유럽 전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2. 8% 감소한 87만9479대를 판매했다. 같은 기간 점유율도 8%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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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준경 경제수석 "대통령 말씀은 '지역균형 발전돼야 부동산 문제 해결될 수 있다'는 것"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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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산재 줄지 않는 것 국민께 송구…안전일터 프로젝트 철저히 관리"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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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우상호 정무수석 "내란재판부, 위헌소지 최소화 정도 공감대…통일안 만드는 과정"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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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비서실장 "내년 국정 방향, 스포일러 할순 없지만 도약·도전"
7일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