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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강경대응 나선 조세호 "사실 무근, 허위제보 법적 대응"
방송인 조세호가 불법 자금 세탁 의혹이 있는 조직폭력배와 연관돼 있다는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A2Z엔터테인먼트는 5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4일 보도된) '조세호, 불법 자금 세탁 의혹 조직폭력배와 연관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악의적 허위 제보자 A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범죄자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조세호가 거창 지역 조직폭력배 두목 B씨와 자주 어울리며 술을 마시거나 그로부터 고가 선물을 받고, B씨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프랜차이즈 가게에도 자주 방문해 홍보해 준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A씨는 "조세호가 최 씨의 행위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조세호 소속사는 "이는 A씨 개인의 추측일 뿐 사실관계와 무관하다"고 일축했다. 또한 A씨가 제기한 '조세호가 최 씨로부터 금품 또는 고가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 역시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는 "근거 없는 낭설이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A2Z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조세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허위 사실 유포·악성 게시물 작성 등에 대해 민형사상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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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통계 기준 잘못됐다" 성남시 수정·중원구 규제지역 해제 요청
경기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라 지난 10월16일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일괄 지정된 수정구와 중원구에 대한 규제지역 해제를 해당 부처에 요청했다고 5일 밝혔다. 규제 지정 당시 적용된 통계 기준 시점이 맞지 않아 실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데도 과도한 규제가 적용됐다는 이유에서다. 시에 따르면 규제지역 지정 시 적용된 주택가격 및 소비자물가 상승률 등 통계가 지정 직전 3개월인 2025년 7~9월이 아닌 6~8월 기준으로 지정했으나, 7~9월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지정할 경우 규제지역 지정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조정대상지역은 지정 직전 3개월 동안의 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 3배를 초과할 경우 지정되며, 투기과열지구는 주택가격 상승률이 물가상승률에 비해 현저히 높은 지역으로, 통상 물가상승률의 약 1. 5배 수준을 넘는 경우 지정되는 것으로 판단한다. 성남시정연구원의 지정요건 분석결과 △2025년 7~9월 통계 기준 적용 △조정대상지역 소비자물가상승률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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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쿠팡 유출 관련 2차피해 미확인"…중간점검 발표
경찰이 중간점검 결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관련 2차 피해 의심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쿠팡 사건 발생일인 지난 6월24일 전후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및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에 접수된 스미싱·보이스피싱 사례를 분석한 결과 특별한 증감 추세는 없다고 5일 밝혔다. 또 쿠팡 사건 발생일부터 전날까지 접수된 약 2만2000건을 점검했을 때 과거부터 존재하던 범행 수법 외 배송지 정보, 주문 정보 등 쿠팡에서 유출된 정보 유형이 악용된 피해 의심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 같은 기간 발생한 △주거침입 △침입 강절도 △스토킹 등 총 11만6000여개 범죄를 전수조사했을 때도 쿠팡 사건 관련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국수본은 쿠팡 유출 사건으로 2차 피해 발생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확산함에 따라 전국 발생 사건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 박성주 국수본부장은 "유출된 정보가 범죄 생태계로 스며들지 않도록 쿠팡 개인정보 유통 가능성을 면밀히 확인하겠다"며 "지속적으로 2차 피해 유무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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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핵잠수함 로드맵 어떻게 만들까"…이준석 'SSN 도입 과제' 세미나 개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원자력추진잠수함(SSN) 도입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이 대표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SSN 추진의 향후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SSN 프로그램 추진을 승인한 것에 대해 "우리에게 매우 역사적 순간이었다"며 "미국이 동맹국과 이런 기술을 공유하기로 한 것은 영국, 호주에 이어 역사상 세 번째"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적 승인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점을 냉정하게 인식해야 한다"며 "호주의 AUKUS 경험은 앞으로 마주할 현실이 훨씬 더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규제 체계 구축, 의회의 승인, IAEA(국제원자력기구) 안전조치, 인력확보, 산업기반 준비 등 넘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호주는 2021년에 계획을 발표했지만 아직 착공조차 이뤄지지 못한 상황"이라며 "한국 역시 유사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오늘 세미나는 AUKUS(오커스·미국, 영국, 호주의 안보협의체) 사례를 분석하고 한국이 실현 가능한 SSN 로드맵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논의하는 자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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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2026 임원인사…'에너지인프라' 부문 강화
한미글로벌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임원인사에서 리더십과 전문성을 보유한 4명의 전무 승진자(△ 심형수 △ 원영호 △ 이상령 △ 최윤영)를 5일 발표했다. 김용식 사업총괄 사장의 역할을 확대하면서 조직 안정성을 위해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으로 에너지인프라 사업팀을 사업부로 승격하고 원전그룹을 원전사업단으로 변경하며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 체계를 마련했다. 한미글로벌은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단지인 낙월해상풍력 사업의 PM을 수행 중이며 올해 괌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BESS) 프로젝트 수주로 미국 태양광 사업과 BESS 분야에 처음 진출했다. 또한 올해 8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 설비개선 프로젝트의 PM 용역을 수주하며 원전사업에도 첫 발을 내디뎠다. 올해 한미글로벌은 오는 2030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75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총 사업비 14조원 규모의 도시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인 '그린 리야드' 프로그램의 7구역 PM 용역을 수주하는 등 해외에서 활발한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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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25]연세훈정형외과, 어깨&팔꿈치관절 부문상 수상
연세훈정형외과(대표원장 성창훈)가 '메디컬아시아 2025, 제15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메디컬아시아 2025)'에서 어깨&팔꿈치관절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됐다. 연세훈정형외과는 대학병원에서 사용하는 수준의 MRI를 비롯해 고해상도 근골격 초음파, 디지털 X-레이 등 최첨단 영상 장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미세한 관절·힘줄·인대 손상까지 정밀하게 파악 가능하다. 또 병원은 비수술 치료부터 수술, 수술 후 재활입원까지 한 곳에서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도수치료, 충격파, 염증 조절 주사 등 비수술 치료는 물론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 수술까지 폭넓게 제공 중이다. 성창훈 대표원장은 "직접 설계한 어깨 재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수술 후 회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회전근개파열, 관절와순손상, 석회화건염 등 다양한 어깨 질환에서 정확한 진단과 안정적인 수술 결과를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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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뜻하게"…개미마을에 등장한 금감원과 10개 금융기관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함께 동절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랑의 온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는 연탄 10만장과 난방유 5400L을 기부하고 독거노인과 영세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5일 금감원은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금융권 10개 기관과 합동으로 '사랑의 온기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금감원과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코스닥협회, 우리은행, 케이뱅크 등이 참여했다. 이날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등 참석자들은 연탄 4000장과 난방유 600L을 독거노인과 영세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 수석부원장은 "금융권이 힘을 모아 준비한 나눔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이 더 확산되도록 금감원도 금융권과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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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 이번주 중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재판 넘긴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이번주 중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재판에 넘길 계획이다. 박지영 특별검사보는 5일 서울고검 청사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추경호 의원 (기소 여부에 대해서) 이번 주 중으로 처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주말 정도 기소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검팀은 비상계엄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 의원 사건을 조사중이다. 지난해 비상계엄이 선포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 의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윤석열 전 대통령 등과 통화를 마친 후 의원총회 장소를 바꾸는 등 표결 참석을 방해했다는 의혹이다. 이와 관련, 특검팀은 추 의원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됐다. 법원은 "혐의 및 법리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면밀하고 충실한 법정 공방을 거친 뒤 그에 합당한 판단 및 처벌을 하는 게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한편 특검팀은 오는 14일 특검 수사 기간 종료를 앞두고 남은 수사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특검팀은 "특검의 기본 방침은 가급적 특검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건 다 처리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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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무신사 걸즈' 공식 오픈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5일 여성 패션 전문 큐레이션 공간 '무신사 걸즈 타임스퀘어 영등포점'을 공식 오픈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3층에 들어선 무신사 걸즈는 무신사가 오프라인 스토어 최초로 선보이는 여성 패션 전문 편집숍이다. 무신사에서 젊은층 여성 고객이 주목하는 인기 브랜드 44개를 엄선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하는게 특징이다. 무신사 걸즈 타임스퀘어 영등포점은 데일리룩부터 스트리트, 포멀룩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브랜드 라인업을 갖췄다. 대표적으로 △나체 △미세키서울 △오헤시오 △애즈온 △타입서비스 △허그유어스킨 등 1020세대 여성들로부터 인기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한다. 또한 에이이에이이(AEAE), 더콜디스트모먼트 등 캐주얼한 무드의 라이징 브랜드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신사 걸즈는 가방, 모자, 주얼리, 키링 등 잡화 카테고리도 함께 선보여 의류와 다양한 아이템을 코디해볼 수 있는 '토털 스타일링 공간'으로 완성했다. 일부 브랜드에서는 한정 기간 동안만 만나볼 수 있는 홀리데이 컬렉션 선발매, 인기 아이템 재입고, 한정 캡슐 컬렉션 이벤트 등을 통해 무신사 걸즈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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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원 못 받았다" 자기계발 플랫폼 '기습 파산'...사기 혐의 '고소'
강의 및 프로그램에 참여해 미션을 수행하면 결제금을 돌려주는 자기계발 플랫폼 '미션캠프'가 돌연 파산을 선언했다. 보증금을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이용자들은 미션캠프와 대표를 경찰에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전국에서 접수된 이용자들의 신고·고소 병향을 마치는 대로 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국에서 접수되고 있는 미션캠프 관련 신고·고소를 병합하고 있다. 마포서는 미션캠프 사기 의혹 사건의 집중수사관서로 지정됐다. 마포서는 병합을 마치는 대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미션캠프는 지난 2일과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파산 절차를 밟겠다고 공지했다. 미션캠프와 대표 김모씨는 공지를 통해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환급 프로그램을 동시에 많이 런칭했고 이 과정에서 환급 금액이 커졌다"며 "투자 논의 등 12월1일까지 다양하게 방법을 찾아봤으나 결국 모두 무산돼 12월2일 최종 법인 파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션캠프는 2012년에 설립된 자기계발 플랫폼 기업이다. 이용자가 미션에 참여한 뒤 성공률에 따라 보증금을 환급하는 프로그램과 잡지 '컨셉진' 발행 등 사업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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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결국 로봇"…'AI 안경' 출시한 중국 전기차 회사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리샹'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안경을 출시했다. 리샹은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마트 단말기를 개발해 궁극적으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도 내놓는단 계획이다. 전기차 시장 내부 경쟁이 갈수록 격화되는 데다 기존 IT 기업들의 전기차와 자율주행 사업 진출도 활발해 전기차에만 안주해선 안 된단 판단에서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리샹이 지난 3일 스마트 안경 'Livis'(리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36g(그램) 무게에 한 번 충전으로 약 19시간 사용 가능한 'Livis'는 리샹 차량과 연동해 좌석열선, 트렁크 개폐 등 차량 기능을 음성이나 제스처로 제어 가능하다.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하며 운전자 피로도를 자동으로 분석해준다. 차이신은 리샹의 'Livis' 출시를 두고 전기차 회사가 '스마트 로봇 회사'로 전환하려는 첫 시도라고 평가했다. 리샹이 단순히 AI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출시하는 것을 넘어 궁극적으로 로봇을 개발·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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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씨 능력 좋네"…'만족도 93점' 용인 기업 지원 시스템 비결은?
경기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이 공동 운영하는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이하 용기씨)이 지역 중소기업 성장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5일 진흥원에 따르면 용기씨는 개통 3년 만에 누적 방문자 수 28만7000여명을 넘어섰다. 가입 회원 수는 4500여명에 달하며, 지금까지 291건의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6067개 기업이 온라인으로 사업을 신청했다. 이 시스템은 자금, 정책, 특허, 시제품 제작 등 개별 기관에 산재하던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그동안 기업은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헤매야 했으나, 시스템 도입 이후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졌다. 중복 신청 방지와 지원 이력 관리 기능까지 더해져 행정 부담도 대폭 줄었다. 올해 시스템 만족도 조사 결과는 93점으로, 지난해(87점)보다 상승했다. 현장에서 가장 호응이 높은 서비스는 '지원사업 뉴스레터'와 '카카오 알림톡'이다. 필요한 지원 정보를 적시에 전달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기업규제 접수 코너'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즉각 수렴,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