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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 원전 사업 추진, 양국 정부 차원서 지원해 나가기로"
24일(현지시간) 한-튀르키예 공동언론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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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와 방산 공동생산 등 협력 지속"
24일(현지시간) 한-튀르키예 공동언론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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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튀르키예 정상회담 확대회담 종료···34분
24일 오후 6시55분(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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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트럼프 전화통화…'대만 문제 공감대 형성'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전화 통화를 했다. 양국 정상은 한국 부산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에서의 합의를 전면적으로 이행하고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24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지난달 한국 부산에서 양국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많은 중요한 공감대를 이뤘다"며 "이후 양국 관계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국은 이런 좋은 흐름을 유지해 양국 관계에 새로운 협력 공간을 만들어 내고 양국 국민과 세계인에게 더 큰 복을 가져다줘야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또 대만 문제에 대한 중국의 원칙적 입장을 설명하며 "대만의 중국 복귀는 전후 국제질서의 중요한 구성 부분으로 중미 양국은 과거 파시즘과 군국주의에 맞서 함께 싸웠듯이, 지금은 더욱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 성과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부산에서의 회담은 매우 즐거웠고, 양국 관계에 대한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양측이 부산 회담에서 이룬 중요한 공감대를 전면적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미국은 대만 문제의 중국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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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튀르키예 정상회담 확대회담 시작
24일 오후 6시21분(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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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튀르키예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종료···69분
24일 오후 6시6분(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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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故 조민기 딸, 결혼한다...김선진 "이런 날이 오는구나"
배우 고(故) 조민기의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4일 김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날이 오는구나. 예쁘게 아주 예쁘게 오래오래 함께하길. 내 사랑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김선진의 딸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웨딩드레스에 검정 부츠를 매치한 트렌디한 웨딩 룩을 선보였다. 딸은 예비 신랑과 함께 야외에서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배우 안선영은 "어머 이 쪼꼬미가 어느새 결혼을. 청첩장 꼭 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선진은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에 출연해 약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그는 1992년 배우 조민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김선진의 딸은 2015년 MBC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국적인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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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소인수회담 시작
24일 오후 4시57분(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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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내년 韓경제, 뚜렷한 회복세 보일것…1.8%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경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 국면에 진입해 내년에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0. 9%를 기록한 뒤 내년에는 1. 8%까지 회복할 것이란 관측이다. IMF는 24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의 '2025년 한국 연례협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IMF 한국미션단이 지난 9월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등 주요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과 실시한 연례협의를 기반으로 작성한 보고서다. IMF는 완화적인 통화·재정정책과 대통령선거 이후 개선된 소비심리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부터 민간소비가 회복될 것으로 예측하며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 9%로 제시했다. 내년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올해 편성·집행한 추가경정예산(추경) 등 정책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올해의 기저효과 등이 맞물려 성장률이 1. 8%로 상승하고 점진적으로 잠재성장률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IMF는 무역 및 지정학적 리스크(위험) 심화 가능성과 AI(인공지능) 수요 둔화에 따른 반도체 부진 등과 같은 하방 위험이 상존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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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 국빈방문···공식환영식 시작
2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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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 국부 묘역 참배···"형제국 공동 번영 위해 함께 나아갈 것"
튀르키예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튀르키예 초대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현지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를 방문, 1박2일 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도착 직후 이날 오전 아타튀르크 대통령 묘역에 헌화했다. 아타튀르크 대통령은 튀르키예 독립과 근대화를 이끈 국부로 여겨진다. 이날 묘역에는 우리 측에서는 조현 외교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남준 대변인 등과 주튀르키예대사 등이 참석했다. 튀르키예 측에서는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 앙카라 부주지사, 앙카라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차량을 타고 묘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약 260m에 달하는 '사자의 길'을 따라 이동했다. 이날 비가 온 탓에 땅은 젖어 있었다. 이 대통령을 비롯한 일행은 느린 걸음으로 헌화대를 향해 걸어갔고 양 옆에 도열해 있던 의장병들은 거수경례를 했다. 의장병이 붉은색과 흰색의 꽃들로 구성된 둥근 화환을 헌화대에 올려놓자 이 대통령은 진혼곡 연주에 맞춰 잠시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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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던 20대, 횡단보도 건너다...'신호 위반' 2톤 화물차에 참변
출근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이 신호 위반 차량에 치여 숨졌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한 사거리에서 60대 A씨가 몰던 2톤 화물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20대 여성 B씨를 들이받았다. B씨는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A씨가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을 하던 중 B씨를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음주나 약물 투여는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