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신 기사
-
[속보] 내란 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의혹' 한덕수 전 총리 소환
21일 내란 특검팀.
-
[속보]채 해병 특검 "윤 전 대통령, 직권남용해 군경찰 수사 독립성 침해"
21일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
[속보]채 해병 특검 "윤 전 대통령, '임성근 빼라' 부당 지시"
21일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
[속보]특검, '채 해병 사건에 외압 행사' 윤 전 대통령 직권남용 혐의 기소
21일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
개인정보위, 공공분야 집중관리시스템 전수점검…"3년차 성과 보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지난 20일 제23회 전체회의에서 57개 공공시스템(이하 집중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38개 기관을 점검하고 일부 이행이 미흡한 기관에 시정 권고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집중관리시스템 운영기관에 대해 강화된 안전조치 의무를 신설, 지난해 9월부터 시행 중이다. 집중관리시스템은 △개인정보 보유량 100만건 이상 △개인정보 취급자 수 200명 이상 △민감정보, 주민등록번호 등 특수 유형 개인정보 취급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개인정보위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의무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올해 3년 차 점검은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해 사전 실태점검 후 시정 권고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고받은 기관이 수락하면 사전 점검을 본조사의 시정명령·권고로 갈음한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4~10월 7개월간 서면조사와 현장점검을 병행했다. 국민신문고, 홈택스 등 57개 집중관리시스템과 38개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36개 기관에 시정명령을
-
범죄정보·민감 건강 정보 등 유출한 로고스…과징금 5억원
소송 관련 문서 관리를 소홀히 해 약 20만건의 문서를 유출한 법무법인 로고스가 5억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 20일 제23회 전체회의를 열어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법무법인 로고스(이하 로고스)에게 과징금 5억2300만원과 과태료 600만 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7~8월 로고스는 해커에게 아이디, 비밀번호 등 관리자 계정정보를 탈취당했다. 해커는 로고스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 접속해 의뢰인명, 소송상대자, 사건명 등 4만3892건의 사건관리 리스트와 18만5047건의 소송 관련 문서를 내려받아 다크웹에 게시했다. 소송 관련 문서는 소장, 판결문, 진술조서, 증거서류 등으로 이름, 연락처, 주소, 주민등록번호, 범죄 정보, 건강에 관한 민감정보 등 개인정보가 다수 포함됐다. 아울러 해커는 지난해 8~9월 로고스의 메일서버 등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악성코드를 삽입했다. 로고스는 메일 서버 이용이 불가능해져 관련
-
"김미영 팀장 잡아라"…'스팸번호 차단' 시스템 구축 가능해진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 20일 제23회 전체회의를 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사단법인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이하 KTOA)의 '스팸번호 차단 시스템'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정부합동 불법스팸 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대량문자 서비스의 발신 번호 유효성을 실시간 검증(발신인이 실제 가입·개통 중 번호임을 확인)하는 '스팸번호 차단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시스템 구축·운영 수탁기관인 KTOA는 개인정보위에 사전적정성 검토를 신청했다. 불법 스팸 문자는 피싱·스미싱 등 민생범죄로 이어져 국민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량문자 서비스로 발송된 문자는 전체 불법 스팸의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 중 상당수는 추적 회피 등을 목적으로 발신 번호가 무효번호(해지·정지·미할당 전화번호)로 위·변작돼 발송됐다. 스팸번호 차단 시스템은 KTOA가 유·무선 통신사업자로부터 개통, 정지, 해지 등 전화번호
-
경총, 'AI·로봇 경쟁력 확보' 규제혁신 과제 238건 정부에 건의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규제혁신 과제 238건을 발굴해 정부에 건의했다. 경총은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동 규제, 환경·안전 규제뿐만 아니라 행정편의적 규제 등 5대 분야 총 238건의 현장 체감형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해 국무조정실, 산업부 등 관련 부처에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행정편의적 규제 주요 개선 과제로 로봇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복잡하고 중복되는 인증 절차를 간소화하고 로봇 전담 컨트롤타워를 정부 내에 신설해 인공지능(AI)과 로봇의 기술 융합과 혁신을 촉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노동 규제에서는 AI 연구개발 분야에도 반도체 연구개발 같이 특별연장근로를 허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고령화 및 청년층 기피로 인한 건설업의 구조적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플랜트 건설업에 비전문 외국인력(E-9) 고용을 허용하고 비전문 외국인력(E-9)의 단순 노무 업무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또 기업경영 규제
-
LG전자, 사내벤처 '스튜디오341' 시즌2 7개팀 선발… 내년 스핀오프 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LG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시즌2의 최종 주자인 7개 팀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스튜디오341은 LG전자 임직원이 직접 신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독립 법인 분사(스핀오프)까지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은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맡았다. 이번 시즌2는 '빠른 시장 검증'에 방점을 뒀다. 블루포인트의 컴퍼니빌딩 노하우를 접목해 문제 검증부터 피보팅(사업 방향 전환), PMF(시장적합성) 확보 과정을 실전형으로 설계했다. 실제 선발 과정에서 전체 팀의 70%가 사업 모델을 수정하며, 시장 수요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선발된 7개 팀은 내년 3월까지 약 5개월 간 전담 심사역의 멘토링과 외부 스타트업 협업 등 집중 육성 과정을 거친다. 이후 4월 열리는 '데모데이'를 통해 최종 스핀오프 여
-
드림어스 플로, 이용자별 음악취향 한눈에…'플로 레코드' 프로모션
드림어스컴퍼니가 오는 12월31일까지 이용자별 2025년 음악 취향을 한눈에 데이터로 볼 수 있는 '2025 FLO RE;CORD(플로 레코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FLO RE;CORD'는 연말마다 한 해 동안의 개인화 청취 기록을 데이터로 보여주는 플로의 음악 연말결산 프로모션이다. 플로는 이용자가 1년간 감상한 음악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의 취향을 확인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FLO RE;CORD'를 연말결산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FLO RE;CORD'는 올해 플로에서 5곡 이상 완곡 감상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처음 들은 곡부터 △가장 많이 들은 아티스트 △최애곡 등 나만의 음악 기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월별, 계절별 최애곡 △나만의 최애곡 플레이리스트 등 한층 확장된 개인화 데이터도 새롭게 제공한다. 특히 '2025 FLO RE;CORD'부터는 프로모션 기간 종료 후에도 해당 데이터를 매
-
송혜교, 청룡 레드카펫 못 나온 이유?…빛나는 드레스 룩 '감탄'
배우 송혜교가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나오지 않은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20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생방송 도중 포착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리그램 했다. 이와 함께 시상식 전 대기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송혜교는 단발머리와 복숭앗빛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여기에 송혜교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를 매치하고 '인간 복숭아'로 변신했다. 송혜교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아티스트는 사진을 올리며 "촬영 중 급히 와서 레카(레드카펫) 못 선 게 아쉬우니까"라고 덧붙여 송혜교가 아름답게 꾸몄음에도 해당 시상식의 레드카펫에 오르지 못한 이유를 전했다. 현재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 중이다. 누리꾼들은 "아쉽다. 이날 정말 예뻤다" "카메라에 잡힐 때마다 너무 예뻐서 놀랐다" "영원한 레전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는 지난 19일 열린 제46회 청룡
-
'농구단 주장' 된 샤이니 민호…"몸 갈아 코트에 바칠 예정" 각오
농구단 '라이징이글스' 주장으로 거듭난 그룹 샤이니 민호가 남다른 열정과 패기로 농구코트를 누빈다. 민호는 지난 15일 공개된 SBS '열혈농구단' 예고편에서 '열혈농구단' 첫 방송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민호는 "제가 베스트 라인업에 못 드는 한이 있더라도 모든 이의 가슴을 뜨겁게 해서 지든 이기든 한 번 달려봤으면 좋겠다는 마인드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격이 안 되면 수비라도 악착같이 해서 상대편 에이스 막을 수 있을 만큼 체력을 해놔야 한다. 수비는 근성과 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장훈 형이 '농구 프로그램을 하는데 저를 원한다'고 했다. 제가 지금 뛸 수 있는 한 제 몸을 다 갈아 코트 위에 바칠 예정"이라고 했다. 예고편엔 민호의 실제 활약상도 일부 담겨 있었다. 이를 보면 민호는 코트는 물론 벤치에서도 적극적이고 투지 넘쳤다. 서장훈 감독보다 더 뜨겁게 선수단을 독려하고 이끌었다. 서장훈 감독은 민호를 향해 "민호가 우리 열혈농구단의 간판, 얼굴이 될 것"이라며 믿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