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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김혜경 여사 어지럼증 호소···이석증으로 진료, 이후 호전"
30일 이재명 대통령 주치의 박상민 서울대병원 교수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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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협의회 "헥토파이낸셜 크로스보더 정산·스테이블코인 신사업 주목"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30일 발행한 리포트를 통해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센터는 크로스보더 정산 사업을 통한 이익 증대와 스테이블코인 신사업에 대한 기대를 투자 포인트로 짚었다. 김태현 한국IR협의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뱅킹서비스와 PG(전자지급결제대행) 영역에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23개 은행과 연동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간편 현금결제 시장 1위 사업자"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크로스보더 정산 사업은 국경 간 결제 및 정산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올해 예상 매출총이익은 50억원이고 내년 목표는 100억원"이라며 "영업이익 증대에 의미 있는 기여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김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에 대비해 기술적 기반 완성,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 현지 라이선스 취득 등 3단계 로드맵을 추진 중"이라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에 대비해 3단계로 나눠 적극적으로 준비 중"이라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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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어제 저녁 김혜경 여사 갑작스런 어지럼증 호소...관저 방문해 진료"
30일 이재명 대통령 주치의 박상민 서울대병원 교수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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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1330억원 대금 조기 지급
SK텔레콤은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133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전국 1430여개 협력사와 250여개 유통망에 약 1330억원을 연휴 시작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포함한 올해 전체 조기 지급 규모는 2560억원이다. 이번 조치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고금리·고물가 환경 속에서 협력사가 원활히 자금을 운영하고, 명절 전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특히 네트워크 공사, 유지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며 서비스 품질 유지에 힘써온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양섭 SK텔레콤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이번 대금 조기 지급이 중소 협력사들의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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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재난방송 시스템 이틀 만에 복구…정상 송출"
방송통신위원회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접속 장애가 발생한 재난방송온라인시스템이 복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주관기관(행정안전부, 기상청 등)이 작성한 재난정보를 전달받아 의무송출방송사에 재난방송을 요청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26일 발생한 화재로 시스템 접속 장애가 발생했고 28일 오후 11시50분에 복구돼 방통위 소관 50개 재난방송 의무방송사를 통해 재난방송을 정상 송출 중이다. 방통위는 정부과천청사의 재난방송 모니터링시스템을 통해 50개 소관 방송사의 재난방송 송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있다. 전날에만 재난방송을 통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대국민 민원 상담 안내' 등 5개의 재난통보문이 송출됐다. 앞으로도 방통위는 국민에게 재난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재난 주관기관이 요청하는 재난정보를 빈틈없이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방통위는 온라인 민원 사무는 수기 접수·처리하고,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신청 마감 기간을 당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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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 퇴행성관절염 혁신신약 임상약 생산 성공 … 임상시험 준비 완료
항체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은 개발중인 퇴행성관절염 신약의 임상시험을 위한 사전준비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일본 임상시험수탁(CRO)기업 신닛폰 바이오메디컬 래버러토리즈(SNBL)에서 원숭이 104마리로 4주독성 및 약동력 실험을 완료한 데 이어 오송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003060] 공장에서 임상약 생산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1상을 연장해서 치료 효력까지 검증하기 위한, 원숭이 32마리로 13주 반복투여 독성을 관찰하는 추가적인 시험은 11월에 완료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갖춘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는 에이프로젠이 의뢰한 퇴행성관절염 신약을 2차례의 시험생산(engineering run)을 거쳐 공정 재현성 등을 확인하고 임상약 본품 생산에 성공했다. 이번에 생산된 임상약 원료의약품은 품질검사와 장기 안정성 등 분석에 소요되는 양을 제외하면 약 7,841바이알의 임상약 완제품을 만들 수 있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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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국제 표준 'ISO 37001·37301' 통합인증 획득
셀트리온제약이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ISO 37001(부패방지 경영시스템)과 ISO 37301(규범준수 경영시스템)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37001은 뇌물 및 부패 리스크를 식별하고 예방 및 대응을 요구하는 관리 체계이며, ISO 37301은 기업의 법규 준수와 리스크 예방, 지속가능 운영체계 등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이다. 셀트리온제약은 ▲내부 규정 고도화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 확대 ▲상시 모니터링 및 내부심사 강화 등의 실질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통합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회사는 지난 2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선포식을 열고 공정 거래 및 윤리적 경영활동 확대 의지를 공식화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인증을 통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준법·윤리 경영체계 확립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글로벌 파트너 및 고객사와의 신뢰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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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0.81포인트(0.10%) 오른 847.52 출발
30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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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원 오른 1400원 출발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3원 오른 14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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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4.79포인트(0.14%) 오른 3436.00 출발
30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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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손상돼, 천천히 실명" 절대 못고친다? '망막 재생' 방법 찾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노화나 퇴행성 원인으로 망막이 손상되는 질환이 고령화 시대 건강을 위협한다. 망막은 나이가 들거나 질병에 따라 점차 손상을 입고, 이로 인한 시력악화나 상실은 속도를 늦출 뿐 되돌릴 수는 없었다. 그런데 "망막세포 재생이 불가능한 건 지금까지 그랬을 뿐"이라고 말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꿈의 기술을 만들어 가고 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반 바이오 스타트업 '셀리아즈'다. 어류나 양서류의 망막은 재생되지만 포유류의 망막은 재생되지 않는다. 국내외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밝히려 연구를 계속했다. 마침내 사람의 망막세포도 손상을 입으면 복원(재생)되려 하지만 특정한 단백질이 쌓이면서 신경 재생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프록스1'(PROX1)으로 명명된 이 단백질의 작용을 막을 수 있다면 망막세포 재생도 가능한 셈이다.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김진우 교수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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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 "韓 성장률 0.8% 유지, 내년 1.6%…아태 성장률 4.8%"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올해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0.8%로 유지했다. 내년 성장률도 1.6%를 유지했다. ADB는 30일 발표한 아시아 경제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ADO) 수정판에서 2025년 한국 성장률 전망을 0.8%로 7월과 동일하게 유지했다고 밝혔다. 2026년 한국 성장률 전망도 1.6%로 7월과 동일하게 유지했다. ADB는 한국의 건설 경기 부진, 수출 둔화, 부동산 약세 등으로 4월 대비 0.7%p(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이번에도 같은 판단을 이어갔다. 다만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완화된 통화정책이 하반기 내수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의 물가상승률은 올해와 내년 모두 1.9%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ADB는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성장률을 4.8%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7월 전망보다 0.1%p 상향한 수치다. ADB는 미국의 관세 인상과 통상 불확실성이 성장의 큰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역내 각국 정부의 완화